주체108(2019)년 8월 10일 《우리 민족끼리》

 

국방력강화의 최전성기를 펼쳐가시는 절세위인

 

얼마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새로 개발한 대구경조종방사포의 시험사격을 지도하시였다.

전술적제원과 기술적특성이 설계값에 도달하였다는것이 과학적으로 확인되고 무기체계전반에 대한 전투적용효과성이 검증된 신형대구경조종방사탄은 인민군대의 전투력을 비상히 강화하는데서 커다란 전략적의의를 가진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첨단수준에 올라선 주체적국방공업의 위력앞에서 적들은 공포에 떨고있으며 우리 인민들은 강력한 국방력, 전쟁억제력의 보호를 받으며 삶에 대한 걱정없이 필승의 신심에 넘쳐 사회주의건설에 떨쳐나서고있습니다.》

흔히 군수공업을 가리켜 종합적국력의 과시라고 한다. 그 나라의 과학기술력, 경제력, 발전잠재력이 가장 뚜렷이 나타나는 분야가 다름아닌 국방공업이기때문이다. 세계에는 제노라하는 군사강국들이 있지만 우리처럼 첨단전략무기체계를 100% 자체의 힘과 기술로 만들어내는 기적의 나라는 없다. 바로 이것이 세계를 경탄시키고 원쑤들을 전률케 하는 주체조선의 강력한 국방공업의 눈부신 위용이고 조선의 자위적핵억제력의 놀라운 위력인것이다.

만리대공으로 솟구치는 우리의 주체탄들의 장쾌한 비행운은 바로 자주의 사상과 신념을 만장약하고 자기의 밝고 창창한 미래를 자기의 손으로 열어나가는 위대한 인민의 앞길을 막을자 이 세상에 없다는것을 눈부신 화폭으로 보여주는 가슴벅찬 증명이다.

승리자의 긍지가 하늘에 닿고 걸어온 길에 대한 자부로 세차게 설레이는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 타오르는 열화같은 진정이 있다.

어느 하루, 한시도 제국주의는 우리 공화국에 대한 압살야망을 포기한적이 없었다. 제재책동도 전대미문이였고 살인장비들을 총동원하여 벌리는 전쟁연습소동도 사상 최대규모였다.

허나 어떻게 전쟁의 난파도가 우리 조국땅의 풀 한포기, 나무 한그루도 감히 건드리지 못하고 물거품처럼 스러져버렸으며 세계도처에서 전쟁과 테로, 파괴의 란무장을 제멋대로 벌려놓는 제국주의가 어떻게 이 땅에서만은 감히 단 한점의 전쟁불꽃도 튕기지 못하였는가.

《우리 원수님 아니시였다면!》,

이 말은 앞가슴에 영웅메달을 번쩍이는 기적의 창조자들은 물론이고 평범한 로동자들에 이르기까지 한결같이 눈물속에 터치던 국방공업전사들의 고백이였다. 가장 엄혹한 시련속에서 가장 위대한 조국의 승리가 어떻게 마련되였는가를 직접 체험한 력사의 증견자들의 가슴치는 토로였다.

깊은 밤, 이른새벽 우리 원수님 이어가시는 조국과 인민을 위한 애국헌신의 자욱을 직접 목격한 사람들이여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위험한 시험발사장에 서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솟구치는 격정속에 우러르며 발사단추를 누른 그들이여서 터치는 심장의 토로가 그리도 뜨겁고 열렬한것이다.

언제인가 멀고 험한 화선으로 향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야전차에서는 한편의 노래가 울리고있었다. 《사회주의 오직 한길로》였다.

 

갈길이 멀다고 멈춰섰던가

시련이 많다고 돌아섰던가

바라는 행복이 이 길에 있어

세대를 이으며 한길만 왔네

 

사회주의 오직 한길로!

그것은 우리 원수님께 있어서 인민을 위한 오직 한길로였다. 인민의 운명이고 생활인 사회주의, 그것을 한사코 빼앗으려는 침략의 괴수와 맞서 사회주의를 지키는 길이 인민의 행복과 미래를 지키는 길이기에 우리 원수님 그토록 상상을 초월하는 로고와 심혈, 정과 열을 깡그리 바쳐오신것이였다.

사랑하는 자식을 위해서라면 그 어떤 고생도 달게 여기는 어머니처럼 인민을 위해 천만고생 다하시며 끝없는 기쁨과 영광만을 안겨주신 우리 원수님이시다.

공화국의 강위력한 자위적국방력은 결코 첨단전략무기체계의 위력으로만 볼수 없다. 그것은 이 세상 제일로 인민을 위하시는 우리 원수님의 위대한 사랑의 힘, 끝없는 헌신의 결정체이다.

조국과 인민을 제일로 위하시는 절세의 애국자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주체의 혁명강군의 군력은 더욱 백배해지고 우리 공화국의 국력은 만리창공에 닿았다.

그렇다.

우리는 실체험을 통하여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가 얼마나 거대한 힘을 낳고 풍만한 열매를 맺는가를 확신하였다.

주체적혁명무력강화의 최전성기를 펼쳐가시며 그 불패의 위력으로 우리 공화국과 민족의 운명을 지키고 평화를 수호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우러러 온 나라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심장으로 웨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백전백승의 기치이십니다!

 

리 향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9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