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7월 22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 민중당 량승태석방에 항의규탄하는 기자회견 진행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대법원이 오는 8월초 《사법롱단》의 주범 량승태를 석방시키려는것과 관련하여 지난 17일 민중당이 이에 강력히 항의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하였다.

참가자들은 종신형으로 살아도 속이 안풀리겠는데 석방이 무슨 말인가고 하면서 량승태의 재구속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그들은 량승태가 얼마나 추악한 역적짓을 하였는지는 현재 일본의 경제보복사태를 놓고 명백히 알수 있다고 하면서 응당 배상판결이 이루어져야 할 강제징용사건을 5년이나 끌어왔으며 일본의 사촉을 받고 당시 박근혜와 청와대가 그것을 받아들인 범죄행위에 대해 까밝혔다.

주권자 국민이 《사법롱단》재판을 두눈 부릅뜨고 지켜보고있다, 재판부의 량승태석방은 국민적분노와 저항으로 표출될것이라고 민중당은 주장하였다.

끝으로 만약 량승태가 석방된다면 법원스스로가 사법재판을 할수 없는 집단임을 인정하는것이며 량승태일당이 아직도 사법부에 득실득실하다는것을 보여주는 산 증거라고 목소리를 높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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