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7월 21일 《우리 민족끼리》

 

《을사오적》도 혀를 내두를 천하역적질

 

력대로 남조선의 보수언론들은 언론의 사명을 완전히 망각하고 겨레의 지향과 시대의 요구에 역행하는 반역행위를 끊임없이 저질러왔다. 오늘도 이 사이비매문집단은 과거범죄에 대한 사죄와 반성이 아니라 적반하장격의 파렴치한 망동에 매달리고있는 일본반동들에 대한 온 겨레의 저주와 분노를 외면하고 천년숙적의 편역을 드는 매국나발을 쉴새없이 불어대고있다.

알려진것처럼 《조선일보》, 《중앙일보》를 비롯한 보수언론들은 남조선에 대한 일본의 강도적인 수출규제조치가 공표된 이후부터 《한일관계악화의 책임은 청와대》, 《우리는 얼마나 옹졸한가》, 《〈닥치고 반일〉이라는 우민화정책》 등의 반역적글들로 매일과 같이 지면을 어지럽히면서 일본반동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있다.

나중에는 섬나라족속들의 귀맛을 돋구기 위해 조선인민이 일제침략자들에 의하여 수난의 력사를 강요당하였던 일제강점시기를 《일본통치시대》로, 강제징용피해자들을 《징용공》으로 표현하는 추태도 서슴지 않고있다.

그야말로 피가 거꾸로 치솟는 경악할 망발들이고 외세에게 나라와 민족을 통채로 섬겨바친 《을사오적》들도 혀를 내두를 천하역적질이 아닐수 없다.

지금 남조선 각계층과 온 민족은 갈수록 오만방자하게 놀아대는 아베패당의 경거망동에 분격을 금치 못하고있다.

그가 누구이든 조선사람이라면 일본의 후안무치한 행태를 한목소리로 규탄배격해야 할 때이다.

그런데 오히려 친일매국의 론리로 가득찬 궤변과 망발들을 불어대며 아베패당의 날강도적행위를 극구 비호, 두둔해나서는 행태는 《조선일보》를 비롯한 보수언론들이 간도 쓸개도 다 왜적에게 내맡긴 민족반역언론, 친일사대매문지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이런자들이 일제의 식민지통치를 《〈한국〉현대화의 기틀》, 《행운》이라고 떠들었고 성노예범죄의 피해자들을 《매춘부》로 모독하였으며 박근혜역도년이 몇푼의 돈에 민족의 존엄을 판 굴욕《합의》를 일본반동들의 주장그대로 《최종적이고 불가역적》이라고 주장하는데 앞장서왔다.

이런자들, 이런 매문집단이 아직까지도 버젓이 《조선일보》니, 《중앙일보》니 하는 조선식이름에 조선식명칭을 달고 언론인, 언론의 탈을 쓰고있기에 남조선에서 민족의 정기와 얼이 말살되고 추악한 매국과 반역행위가 《언론의 자유》로 포장되여 공공연히 저질러지고있는것이다.

일본반동세력들과 그에 추종하는 극우보수언론들이 남조선을 《시끄럽고 버릇없는, 꼬마처럼 귀여운 나라》, 《추한 〈한국〉인》이라고 비하하며 오만방자하게 놀아대고 《혐〈한〉》이라는 민족배타주의망동이 일본에서 시도때도 없이 벌어지고있는 현실은 다름아닌 《조선일보》를 비롯한 친일종일의 사대매국적인 보수언론들의 매국배족적언론행태가 지금까지 지속되여온 결과이다.

제2차 세계대전후 프랑스는 나치스도이췰란드에 부역한 반역자들을 무자비하게 엄벌에 처하였다.

그러나 남조선에서는 해방후 친일청산이 제대로 진행되지 못하다나니 일제식민지시대에 활개치며 친일역적행위를 일삼아온 《조선일보》와 《중앙일보》같은 매문지들이 되살아나 활개치면서 민족의 리익을 해치고 외세의 앞잡이노릇을 하고있다.

언론인의 량심은 고사하고 초보적인 민족적존엄도 없이 천년숙적의 사환군으로 연명하는 친일매문집단, 민족의 리익을 외세에 팔아먹으며 사대와 외세추종을 사회에 부식시키는 추악한 사이비언론을 이제는 더이상 그냥 둘수 없다.

남조선 각계층은 일본반동들과 한짝이 되여 설레발치는 《조선일보》를 비롯한 독버섯같은 친일종일잔당들이 더는 배겨낼수 없게 단호히 매장해버려야 할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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