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7월 21일 《우리 민족끼리》

 

무지무능이 초래한 응당한 랭대

 

최근 남조선의 《자유한국당》 대표 황교안의 정치적지위가 심히 흔들리고있다.

한것은 당대표의 감투를 쓴지 5개월만에 무능하기 그지없고 저렬하기 짝이 없는 황교안의 정체가 완전히 드러나 정치권과 각계층은 물론 보수세력내에서도 그에 대한 환멸과 불만감이 고조되고있기때문이다.

《정치초년생》, 《자격없는 대표》, 《무식쟁이》, 《도덕적저렬한》…

황가에게 헌데처럼 다닥다닥 붙어있는 허다한 오명들은 정치인은커녕 인간의 초보적인 체모도 갖추지 못한 인간오작품에게 가해지는 응당한 조소이며 비난이다.

올해 2월말 당대표로 선출된 황교안이 기고만장하여 《래년 <총선>에서 현 <정권>을 심판하고 <제1당>의 지위를 차지하겠다.》고 으시대면서 《전당원간부화》, 《인재영입》, 《보수대통합》을 선거전략으로 내걸고 백수십일동안 자기의 《능력》을 최대로 발휘했지만 걷어쥔것은 쥐뿔도 없다.

오히려 당안에 친황교안파라는 새로운 계파가 등장하고 자기의 개인적야심만을 추구하는 《황교활》의 독선으로 당내 계파간의 갈등만이 더욱 격화되고있다.

아무런 타산없이 벌려놓은 《바른미래당》, 《우리공화당》과의 통합놀음은 말꼭지를 떼자마자 두 당으로부터 랭대를 받은것은 물론 당내부의 친박근혜파와 김무성파까지 들고일어나게 만들었다.

게다가 김학의성접대사건, 이동통신업체에 대한 아들특혜채용사건을 비롯하여 황교안과 관련된 각종 부정부패사건이 련이어 터져나오고 정치인의 품격에 어울리지 않는 황교안의 막말과 처신으로 하여 《자한당》에 대한 지지률은 계속 하강하고있다.

벌써부터 《자한당》내부에서 《황교안체제로는 <총선>을 치를수 없다.》,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해야 한다.》는 주장까지 나돌고있는 형편이다.

아무리 교활한 처세술과 기만극에 매달렸어도 과거 파쑈《정권》의 사냥개로서 사람잡이와 박근혜의 환관노릇밖에 해본것이 없는 황교안의 무지무능과 추악성은 절대로 감출수 없다.

가관은 이러한 황교안이 아직도 제몸값이 어느 정도인지, 세상이 어떻게 비웃는지도 모르고 《대통령》감투를 써보겠다고 너덜대고있는것이다.

속담에 올라가지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도 말랬다고 제 족속들한테서까지 랭대와 배척을 받고있는 무능한 황교안이 《대권》망상에 들떠 엉뎅이를 들썩이고있으니 이야말로 돌미륵도 앙천대소할 일이 아닐수 없다.

당대표라는자의 수준이 이 정도이니 《자한당》것들이 온갖 망언과 추행을 일삼으며 사회각계로부터 비난배척의 대상이 되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지 않은가.

이런 저속한 무리들이 초불민심을 뒤집어엎고 평화번영의 흐름을 막아보려고 날뛰고있는것이야말로 민심과 력사에 대한 용납할수 없는 도전이다.

남조선 각계층은 속통에 들어찬것이란 오직 권력야망뿐이고 해대는 짓거리란 역겨운 추태뿐인 황교안과 《자한당》무리를 력사의 쓰레기통에 처박기 위한 투쟁을 더 세차게 벌려야 할것이다.

 

정 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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