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7월 21일 《우리 민족끼리》

 

《후안무치한 일본의 범죄행위와 친일적페세력들을 반드시 단죄하자!》

 

지난 16일 남조선의 《한국청년련대》가 과거범죄에 대한 사죄와 배상은커녕 더욱 오만하게 놀아대고있는 일본의 아베패당과 이를 비호하는 친일적페세력 《자유한국당》것들을 강력히 규탄단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일본정부 대변인은 16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남《한》집권자가 일본의 수출규제강화조치를 강도높게 비판한것에 대해 《안전보장을 목적으로 한 수출관리를 적정하게 실시하기 위해 운용방향을 수정한것으로서 대항조치가 아니다.》라며 딴청을 부렸다.

참으로 후안무치한 자들이다.

아베정부는 7월 1일 반도체관련 수출규제실시에 이어 다음달 중순경에는 남《한》을 《전략물자수출우대국》목록에서 제외하겠다는 립장을 밝혔다.

작심을 하고 경제보복과 제재조치를 하겠다는것이다.

적반하장도 유분수이다. 식민지지배력사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해도 모자랄판에 아베정부는 남《한》경제를 흔들며 로골적인 공격을 하고있다.

일본이 경제보복을 하는 속셈은 남《한》정부를 자기들의 손에 쥐고 군국주의재무장의 명분을 만들기 위한것이다.

동북아시아에 평화의 바람이 불고 새로운 질서가 구축되고있는 력사적사변이 일어나는 지금 일본은 어디에도 끼우지 못하고 꿔다놓은 보리자루신세로 전락하였다.

이에 위기감을 느낀 일본극우세력들은 《평화헌법》개정을 비롯하여 자체핵무장추구, 미일동맹강화의 길을 걷고있다.

남북대결과 대북적대를 통치기반으로 삼아온 아베는 경제보복을 통해 남북을 리간질시키고 대북적대정책을 강화하여 《한》반도 평화번영과 자주통일의 분위기를 되돌리려는 의도를 가지고 시대의 흐름을 거스르고있는것이다.

더욱 우리를 분노하게 만드는것은 《자유한국당》과 보수언론들의 태도다.

황교안은 《과거로부터 발이 묶여있는 <한>일관계가 결국 오늘의 불행한 사태를 일으켰다.》는 망언을 해대고 보수언론들은 현 《정부》의 《외교정책실패》임을 설파하고 일본측 전략물자가 남《한》에서 《북에 류출되고있다.》는 일본의 거짓주장에 맞장구까지 치며 련일 정치공세를 펼치고있다.

과연 이자들은 어느 사회 국민들이며, 어느 사회 언론인가. 토착왜구라는 말은 괜히 나오는것이 아니다.

리명박, 박근혜《정권》에서 성노예문제와 관련한 굴욕《합의》와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을 체결하며 친일행각을 벌리던 자들이 바로 《자유한국당》세력들이다. 이들을 믿고 아베는 강제징용피해자배상문제에 대한 대법원판결이 나오자 수출규제라는 경제보복조치를 감행하고있는것이 아닌가.

후안무치한자들을 그대로 둔다면 일제의 식민지범죄사가 정당화되고 모처럼 《한》반도에 마련된 평화번영의 분위기에 찬물이 끼얹어진다.

용납못할 일본의 범죄행위와 친일적페세력들의 사대매국행위를 가만두고 볼수는 없다.

《한국청년련대》는 후안무치한 범죄자 일본아베정부와 친일행각을 하며 이를 옹호하는 《자유한국당》 친일적페세력들을 청산하고 단죄하기 위해 투쟁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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