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7월 19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 각계 단체 남조선강점미군의 세균무기실험 규탄

 

남조선언론보도에 의하면 지난 7월 13일 진보련대와 민주로총을 비롯한 각계 단체들이 부산항 8부두에서 기자회견과 결의대회를 열고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의 세균무기실험만행을 규탄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은 부산항 8부두에 세균무기실험실을 차려놓고 《생화학전을 위한 〈쥬피터〉계획》실행에 미친듯이 매달리고있다고 폭로하였다.

또한 미국이 치사률이 95%에 이르는 탄저균, 페스트균과 같은 각종 세균을 배양하는 실험실을 남조선땅에 차려놓은것은 굴욕적인 《한미동맹》에 기인되고있다고 주장하였다.

끝으로 조선반도에서 세균전의 참화를 막기 위해서도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의 세균무기실험실을 당장 페쇄해야 한다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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