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7월 10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 각계층 시민단체 《대법원》의 판결을 철저히 리행할것을 일본에 요구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5일 《겨레하나》, 민족문제연구소 등 10여개단체로 구성된 《강제동원문제해결과 대일과거청산을 위한 공동행동》이 서울에 있는 남조선주재 일본대사관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남조선의 반도체산업에 대한 수출규제조치를 취한 일본의 파렴치한 행태를 강력히 단죄규탄하였다.

이날 《공동행동》은 남조선《대법원》의 판결이 나온지 8개월이 지나도록 어떠한 행동도 하지 않은채 《국제법위반》이라는 근거없는 변명만을 되풀이하며 판결리행을 가로막는 일본의 파렴치한 행위를 용서할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이였다.

과거사문제해결의 기본원칙은 강제동원사실인정 및 진실규명, 일본정부와 전범기업의 사죄, 배상을 포함한 피해회복, 피해자에 대한 추모와 력사교육 등이라고 하면서 일본이 남조선《대법원》의 판결을 철저히 리행할것을 요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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