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7월 9일 《우리 민족끼리》

 

《〈력사적인 악수〉, 〈놀라운 현실〉》

 

김정은최고령도자 미국대통령과 판문점에서 상봉》, 《간단한 상봉이 극적인 회담으로 이어진 력사적인 조미수뇌회담》, 《〈력사적인 악수〉, 〈놀라운 현실〉》, 《분단선에서 조미수뇌들의 기념사진》, 《력사상 처음으로 북조선령토를 밟은 미국의 현직대통령》 …

전세계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미국대통령과 판문점에서 력사적인 상봉을 하신 소식으로 들끓고있다.

미국의 CNN방송, AP통신, 신문《워싱톤 포스트》, 신문《뉴욕 타임스》를 비롯한 미국의 주요언론들은 판문점조미수뇌상봉소식을 《특종뉴스》로 실황중계하고 《트럼프가 판문점분리선을 넘은것은 전대미문의 력사적순간》, 《장벽을 깨는 발걸음》, 《력사적진보》, 《세기의 만남》, 《조미관계의 새로운 리정표를 쓴 엄청난 진전》 등으로 대서특필하였다.

남조선과 세계 여러 나라의 언론, 전문가들은 김정은위원장과 트럼프의 상봉은 세계수뇌회담사상 처음으로 실무화되고 복잡한 정상외교관례를 깨고 단 32시간만에 충격적으로 이루어진 《기적과도 같은 번개회동》으로 전세계를 놀라움에 빠뜨렸다고 하면서 세계에서 가장 적대적인 두 나라의 지도자가 두세기에 걸친 랭전의 경계선인 판문점에서 만남으로써 판문점을 《평화와 협력의 상징》, 《톱다운 외교의 중심무대》로 만들었다고 평하였다.

그러면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트럼프와 분리선에서 《평화의 악수》, 《세기의 악수》를 나눈데 이어 사상최초로 현직 미국대통령의 《깜짝월북》을 이끌어내고 판문각을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한것은 《70여년의 북미적대관계를 순간에 녹인 극적인 장면》, 《꿈속에서도 상상못할 특대형사건》, 《판문점조미수뇌회담은 한반도정세국면을 대전환시키고 평화의 새로운 리정표를 세운 전대미문의 세기적회담으로 력사책에 기록될것이다.》, 김정은위원장은 지구상에 마지막으로 남은 랭전의 화약고인 판문점에서 트럼프와 함께 국제외교사상 전례없는 사변을 펼치며 세계력사를 새롭게 썼다.》고 강조하였다.

판문점조미수뇌상봉에 고무된 남조선의 각계층 사회단체들과 시민들은 《상상도 못했던 력사적인 장면을 직접 보니 가슴이 뻥 뚫리는 기분이다.》, 김정은위원장은 판문점조미수뇌회담으로 우리에게 넘지 못할 벽은 없다는것을 몸소 보여주었다.》, 《근 70여년의 분렬을 이제는 끝장내야 한다.》, 《우리도 한반도평화와 남북관계개선을 위해 각자의 역할을 다해나가자.》고 하면서 력사적인 북남선언들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 적극 떨쳐나설 열의에 충만되여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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