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7월 6일 《우리 민족끼리》

 

경상남도지역단체들 북남관계발전을 가로막는 미국을 강력히 규탄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6월 27일 6. 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경남본부와 경남진보련합이 경상남도 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북남관계발전을 가로막는 미국을 강력히 규탄하였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참가자들은 지난해 6. 12조미공동성명이 채택되였지만 조선반도의 평화를 향한 전진은 더디기만 하다고 하면서 이것은 미국이 일방적인 《선비핵화》를 요구하며 《대북제재》를 비롯한 대조선적대시정책을 버리지 않고있기때문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들은 지금 미국은 남조선미국합동군사훈련을 중단하지 않고있으며 《한미워킹그룹》을 통해 북남관계발전을 일일이 통제하며 방해하고있다고 비판하였다.

미국은 북남관계발전에 대한 간섭과 방해를 중단하고 대조선적대시정책을 당장 철회하여야 하며 남조선당국도 미국에 끌려다니지만 말고 북남관계발전을 위해 과감히 행동할것을 그들은 요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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