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7월 5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 대학생들 일본의 오만방자한 행태를 규탄하는 1인시위 진행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얼마전 일본이 남조선의 반도체산업에 대한 수출규제조치를 취한것과 관련하여 지난 3일 남조선의 《겨레하나》소속 대학생들이 남조선주재 일본대사관앞, 강제징용로동자상앞 등 각곳에서 이를 항의규탄하는 1인시위를 진행하였다.

1인시위에 돌입한 대학생들은 《배상대신 보복!》, 《일본에 분노한다!》 등의 게시판을 들고 저들의 과거죄악에 대한 사죄와 반성은커녕 더욱 오만방자하게 놀아대는 일본의 아베일당을 단죄규탄하였다.

또한 대학생들은 매주 목요일마다 일본대사관앞에서 항의투쟁을 계속 벌릴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겨레하나》는 성명을 통해 일본은 파렴치한 경제보복조치를 당장 그만두고 사죄와 배상에 나서라고 요구하였다.

끝으로 70년이 넘는 기나긴 세월 사과 한마디 받아보지 못한 피해자들의 설음과 원통함을 온 겨레가 절대로 잊어서는 안된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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