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7월 4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 대학교수 일제의 과거 조선인강제로동만행자료를 담은

편지를 유엔에 제출

 

지난 7월 2일 남조선《성신녀자대학교》의 서경덕교수가 과거 일제의 조선강점시기 일본 군함도에 수많은 조선사람들이 끌려가 강제로동을 하였다는것이 분명하다는 내용의 편지를 유엔본부에 보냈다고 밝혔다.

서경덕교수는 자기의 이러한 행동은 일본의 극우익단체인 《국제력사론전연구소》가 유엔본부 회의실에서 과거 일제조선강점시기 일본 군함도에서는 조선인강제로동이 없었다는 내용의 학술토론회를 벌려놓는데 대한 분노의 표출로 된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일본 극우익단체들의 력사외곡망동과 그것을 일본정부가 묵인조장하고있는것은 매우 위험한 범죄행위로 된다고 폭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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