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7월 4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 부산녀성단체 녀성들을 모욕한 《자한당》을 비난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6월 28일 남조선 부산시에 있는 《부산녀성-엄마민중당》을 비롯한 녀성단체들이 《자한당》 부산지역당사에 찾아가 녀성들의 인격을 모욕한 《자한당》을 규탄하였다.

지난 6월말 《자한당》은 서울의 어느 한 호텔에서 있은 녀성들의 행사 당시 《장끼자랑》이라는것을 벌려놓고 무대에 나선 녀성들이 입고있던 바지를 내리우고 속옷의 엉뎅이 부분에 쓴 《〈한국당승리》라는 글자를 관중들에게 내보이며 엉뎅이를 흔들게 하였다고 한다.

그들은 녀성들에게 수치감을 주는 엉뎅이춤으로 인재를 발굴하려는것이 황교안의 《녀성인재정책》이고 《젊은녀성영입》인가고 따지면서 사회적혐오와 증오, 불평등의 근원인 《자한당》을 송두리채 매장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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