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6월 17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 민가협 제1225차 목요집회 진행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13일 서울 탑골공원앞에서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민가협)가 제1225차 목요집회를 열고 남조선강점 미군의 범죄행위를 규탄하며 미국이 조미공동성명리행에 나설것을 요구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2002년 6월 13일 미군장갑차에 의해 무참히 살해된 심효순, 신미선학생들의 사건을 언급하며 미국에 대한 규탄발언을 진행하였다.

권오헌 량심수후원회 리사장은 오늘 양주에서 효순이와 미선이의 추모제가 17번째로 열렸다고 하면서 이번 추모제에서는 남조선강점 미군이 세웠던 추모비를 없애고 그 자리에 우리가 만든 추모비를 건립했다고 강조하였다. 오랜시간이 지났지만 미군강점이라는 현실은 변한것이 없다, 미군이 이 땅에 있는 한 미군범죄는 절대로 근절될수 없다고 하면서 하루빨리 미군을 내쫓고 자주통일세상을 이루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였다.

또한 미국은 쓸데없는 망상을 하지 말고 무조건 조미공동성명을 리행하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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