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6월 15일 《우리 민족끼리》

 

막말백화점당

 

최근 남조선의 《자한당》 것들 내부에서 막말이 하수도처럼 쏟아져나오고있는데 그야말로 《막말백화점》을 방불케 하고있다.

《폭도》, 《괴물집단》 등 5. 18망언과 《세월》호망언이 터져나와 세상사람들의 손가락질을 받은것이 엊그제인데 여기에 뒤질세라 원내대표가 직접 나서서 자기가 녀성이라는것도 잊었는지 《창녀》라는 막말을 낯색하나 변하지 않고 백주에 줴쳐댔다.

이에 대한 민심의 저주와 규탄이 비발치자 《당》대표 황교안이 이를 눅잦혀보려고 겉치레로 《발언자제》를 떠들어댔지만 수장이 뭐라고 하든 말든 의원들은 서로 남에게 뒤질세라 막말로 남조선정치판을 아예 도배질하고있다.

이번에는 《당》사무총장이라는자가 복도바닥에 앉아 취재하는 기자들을 가리켜 《걸레질을 하고있다.》고 모독하였을뿐아니라 《당》대변인이라는자는 어느 한 나라의 려객선침몰사고와 관련하여 《정부》가 취한 조치에 대해 《차거운 강물속에 빠져있을 때 황금시간은 기껏해야 3분인데 괜히 소란을 피운다.》고 줴쳐 사람들을 경악케 하였다.

역시 개입에서 개소리가 나오기 마련이듯이 정치인은 고사하고 초보적인 인륜도덕도, 인간의 정상적인 사유능력도 깡그리 상실한 패륜패덕의 무리에서 바른 소리가 나올리 만무하다.

역적당내부에서 그칠새없이 터져나오는 망언은 인민을 등지고 정의와 진리, 사회적진보에 역행해온 《자한당》것들의 추악한 본태와 기질을 적라라하게 보여주고있다.

지금 남조선각계가 《자한당》것들을 가리켜 《막말수도꼭지》, 《막말배설당》 , 《짐승보다 못한 인간들이 차고넘치는 패륜정당》, 막말백화점당이라고 단죄규탄하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한것이다.

이런 인간쓰레기들이 정치인의 허울을 쓰고 권력을 차지하겠다고 날치고있는것은 민심과 여론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고 모독이며 남조선사회의 비극이다.

지금 《자한당》 내부에서 막말론난을 일으킨자들을 《징계》해야 한다는 다급한 소리가 나오고있지만 《당》대표 황교안으로부터 수하졸개에 이르기까지 망언과 망동짓에 이골이 난 같고같은 추물들만 모인 역적당에서 누가 누구를 처벌한다는것은 말도 되지 않는다.

오히려 《발언자제》를 운운하던 황교안역도가 《아무거나 막말이라는게 막말》이라고 줴쳐대며 졸개들에게 막말을 더욱 사촉질하고있는 판이다.

남조선각계층은 초불민심을 향해 미친개처럼 짖어대며 세상을 소란케 하는 저주로운 막말백화점당》에 준엄한 철추를 내려야 할것이다.

 

정 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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