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6월 15일 《우리 민족끼리》

 

민생은 안중에도 없는 정치간상배들
 

최근 남조선에서 《국회》복귀를 계속 거부하며 망탕짓만 일삼고있는 《자한당》에 대한 각계의 비난과 규탄여론이 더욱 고조되고있다.

민주평화당, 정의당을 비롯한 민주개혁정당들은 물론 《바른미래당》까지도 막말과 《색갈공세》로 《정국》을 혼란시키고있는 《자한당》의 《장외투쟁》이 도수를 넘어섰다, 《국회》를 《동물국회》, 《식물국회》로 전락시킨 《자한당》이 벌을 받아야 한다, 국민의 심판을 받지 않으려면 조건없이 《국회》로 복귀해야 한다고 몰아대고있다.

남조선의 진보적인 단체들과 각계층 인민들도 민의를 저버리고 《국회》운영에도 참가하지 않고있는 《자한당》의원들의 봉급지불을 중단하여야 한다고 들고일어나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한당》것들은 《민생대장정》놀음으로 《국회》를 마비시켜놓은 죄의식은 꼬물만큼도 없이 여전히 이런저런 조건부를 내걸고 《국회》복귀를 한사코 반대해나서고있다.

이것은 민생이야 어떻게 되든 아랑곳없이 오로지 권력야욕실현에만 혈안이 되여 날치는 정치간상배집단으로서의 더러운 정체를 여지없이 드러낸 무지막지한 망동이다.

입만 째지면 《민생》에 대해 운운하는자들이 《국회》에 산더미처럼 쌓인 민생관련법안들을 외면하고있는것은 그들스스로가 《민생외면당》, 《민생파괴당》이라는것을 드러내놓은것이다.

인민들의 혈세로 《국회의원》이 누릴수 있는 특권과 향락은 다 챙겨먹으면서 민생을 론하는 마당에는 나오지 않겠다고 뻗대고 민생관련 추가예산문제자체를 반대하는 《자한당》이야말로 민생같은것은 안중에도 없고 오직 권력야욕과 치부욕밖에 모르는 정치간상배무리이다.

《자한당》것들에 의해 남조선에서 정치는 완전히 실종되고 《국회》는 《식물국회》로 되였으며 정치판은 니전투구의 권력싸움판으로 전락되였다.

인민을 등진 이런 무리들이 그 무슨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겠다며 너덜대는것이야말로 남조선정치의 희비극이며 민심에 대한 모독이고 우롱이 아닐수 없다.

지금 남조선각계층이 《자한당》것들을 《발목잡기정당》, 《민생파탄정당》, 《불한당》으로 락인하면서 《국회》파행의 책임은 전적으로 《자한당》에 있다, 명분없이 《국회》를 외면하고 《장외정치》에만 몰두하는 《자한당》은 국민혈세를 게워놓으라, 이번 기회에 건달군들에 대한 《국민소환제》를 반드시 실현해야 한다고 단죄규탄하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남조선각계층은 더이상 두고볼것도 기대할것도 없는 천하깡패무리, 혈세도적집단인 《자한당》것들의 특권을 빼앗아야 하며 력사의 퇴물들을 시대밖으로 단호히 쓸어내쳐야 한다.

김준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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