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6월 15일 《우리 민족끼리》

 

민족의 태양, 조국통일의 구성

 

분렬사상 처음으로 마련된 북남수뇌상봉과 6. 15공동선언발표 19돐을 맞이하는 온 겨레는 평양상봉의 격동적인 사변을 감회깊이 돌이켜보며 6. 15공동선언의 정신에 따라 북남관계개선의 새로운 국면이 열리기를 한결같이 바라고있다.

지금 남조선인민들과 해외동포들은 력사적인 평양상봉으로 6. 15공동선언을 마련해주시였으며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자주통일, 민족번영의 길을 열어나가는 력사의 새시대를 펼쳐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금치 못하고있다.

남조선의 한 정치학교수는 《남북의 화해와 통일의 넓은 길을 열어놓은 6. 15공동선언은 김정일령도자님의 자주통일의지와 대용단에 의해 마련된 민족의 통일강령이다. 김정일령도자님의 현명한 령도의 결실인 6. 15공동선언은 우리 겨레가 주인이 되여 통일의 문을 열어나갈 방향과 방도를 뚜렷이 밝혀준 불멸의 대강인것으로 하여 만사람의 공감을 불러일으키고있다.》고 격동된 심정을 토로하였다.

광주의 통일운동단체성원은 어느 한 모임에서 《내외반통일세력의 악랄한 방해책동속에서도 우리 민족의 조국통일운동이 큰걸음을 내디딜수 있은것은 김정일장군님의 애국애족의 민족대단결리념과 그 구현인 6. 15공동선언과 10. 4선언이 투쟁의 앞길을 휘황히 밝혀주었기때문이다. 김정일장군님께서 우리 민족에게 통일을 안겨주시기 위해 력사적인 평양상봉을 마련하시고 6. 15공동선언과 10. 4선언을 채택발표하신것은 민족사에 길이 빛날 력사적장거였다.》라고 말하여 장내를 격동시키였다.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은 저마다 환희로 들끓던 6. 15통일시대를 그려보며 《남북공동선언이 발표됨으로써 이남의 모든 민중은 자신들이 력사의 주체임을 자각하게 되였다.》, 《력사적인 평양상봉과 6. 15공동선언, 그것은 겨레의 가슴에 비쳐든 통일의 서광이였고 갈라터진 강토에 흘러든 통일의 생명수였다.》고 격정에 넘쳐 말하였다.

통일련대의 한 성원은 《6. 15공동선언은 분렬의 설음에 울며 독재로 숨이 막힌 우리 민중에게 자주통일의 서광을 비쳐주었다.》고 하면서 자기의 격동된 심정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김정일령도자님께서 마련하여주신 6. 15공동선언은 우리 민족이 자주통일의 길에서 한시도 내리우지 말아야 할 불변의 기치이다. 이것은 지나온 나날들을 통하여 더욱 뚜렷이 확증된 진리이다.》

남조선의 한 대학교수는 자기의 글에서 《6. 15공동선언은 세월이 흘러도 영원히 변함없는 민족공동의 통일대강으로 남아있을것이다.》라고 썼으며 통일련대의 한 성원은 동료들앞에서 《6. 15공동선언에 천명된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을 더욱 깊이 새기고 통일운동을 힘있게 벌림으로써 력사와 후대들앞에 지닌 자기의 책임과 역할을 다해나갈것이다.》고 하면서 통일애국의 한길을 꿋꿋이 걸어나갈 의지를 가다듬었다.

민족이 낳은 또 한분의 걸출한 위인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신 한없는 긍지를 안고 북남선언들의 리행과 자주통일위업실현에 한몸바쳐가려는것은 온 겨레의 드팀없는 신념이다.

남조선 통일관련단체의 한 인사는 김정은위원장님은 김정일국방위원장님 그대로의 숭고한 통일경륜과 확고한 애국의지, 온 겨레를 한품에 안으시는 광폭의 도량과 자애의 덕망을 지니신 조국통일과 민족대단합의 위대한 구성이시다.

김정은위원장님의 거룩한 영상에서 온 겨레는 그분의 드팀없는 통일의지와 신념을 받아안는다.》고 언명하였다.

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들에는 《조국통일의 날은 멀지 않다. 겨레들의 단결된 힘으로 조국통일을 앞당기자.》, 《복받은 민족의 긍지와 자부를 안고 김정은최고령도자님을 일심으로 받들자.》, 《경애하는 김정은위원장님께서 계시여 민족의 앞길에는 승리와 영광만이 있다.》는 글들이 올라 겨레의 가슴을 무한히 격동시켰다.

한 재미동포는 자기의 글에서 《력사적인 평양수뇌상봉들을 마련하시고 6. 15통일시대를 펼쳐주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 재미동포들의 마음을 담아 최대의 경의와 감사를 드린다.》고 하면서 《찬란한 태양이 비치여 새 아침이 밝아오듯이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통일애국의 뜻을 찬연히 빛내여나가시는 또 한분의 태양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여 삼천리강토에 통일의 빛발은 머지 않아 비쳐들것이다.》라고 강조하였다.

정녕 의의깊은 6월 15일을 맞이한 온 겨레는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자주통일의 전성기를 기어이 열어나갈 통일애국의지를 다시금 온넋으로 가다듬고있다.

그렇다.

절세의 위인을 끝없이 흠모하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조국통일의 구성으로, 민족의 태양으로 높이 모시고 따르는 온 겨레의 뜨거운 마음들에 떠받들려 통일강국의 새 아침은 반드시 밝아오고야말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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