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6월 15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법원 《자한당》 의원 리완영에게 의원직박탈형 선고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13일 불법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자한당》 의원 리완영이 실형을 확정받고 의원직을 박탈당하였다.

《자한당》 의원 리완영은 지난 2012년 제19대 《총선》당시 경상북도 성주군 의원인 김모로부터 정치자금 2억 4 800만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되였다고 한다.

이날 재판부는 리완영에게 징역 4개월과 벌금 500만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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