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6월 12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 부산시민들 《자한당》해체를 요구하는 집회 진행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8일 부산지역의 각계층 시민들이 부산시 서면의 한 거리에서 집회를 열고 《자한당》해체를 강력히 요구하였다.

이날 집회참가자들은 지금 《자한당》것들은 저들의 리익을 챙기는데 급급한 나머지 국민들의 마음과 정서는 안중에도 없이 비인간적인 망언들을 계속 쏟아내고있다고 비판하였다.

계속하여 《자한당》안에서 망발과 망언이 계속 이어지는것은 그들의 목숨이 경각에 달하였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고 하면서 친일, 독재, 사대매국, 테로, 학살을 자행하고도 간판만 바꾸며 잔명을 부지해온 《자한당》에 더이상 속지 말고 준엄한 심판을 내려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러면서 모든 국민들이 뜨거운 초불, 홰불을 넘어 모든것을 녹여버리는 용광로가 되여 《자한당》의 숨통을 끊어버리자고 호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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