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6월 12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각계층 《자한당》의원들의 특권적행태를 비난

 

남조선언론보도에 의하면 지난 6월 6일 서울에서 진행된 《추념식》이라는데서 《자한당》의원들이 황교안의 본을 따 안하무인격으로 놀아댄데 대해 남조선각계층이 비난하였다.

《추념식》장소에는 누구를 막론하고 걸어서 들어가게 되여있지만 《자한당》의원들은 《국회의원》승용차는 어디든 들어갈수 있다고 고아대면서 차를 몰고 들어갔다고 폭로하였다.

《자한당》의원들의 행태는 황교안이 《국무총리》시절 서울역에서 출발하는 기차를 타기 위해 서있는 사람들을 비집고 역홈까지 승용차를 몰고 들어온 때를 련상케 한다고 까밝히면서 보수역적당의 특권적행태를 막자면 국민을 개, 돼지로 보는 황교안부터 처벌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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