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6월 9일 《우리 민족끼리》

 

《전국철도로동조합》부산본부 미군의 세균실험지역에서의

로동자들의 작업중지를 요구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6월 4일 《전국철도로동조합》부산본부가 부산역 주차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군에 의해 세균실험이 진행되고있는 위험지역에서 일하는 철도로동자들의 작업을 당장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

이날 단체는 학교와 아빠트가 밀집해있는 부산의 한복판에서 수십억원의 예산을 투자하여 탄저균 등의 세균실험을 진행하고있다고 하면서 그 위험지역에서 철도로동자들을 비롯한 수많은 로동자들이 일하고있다고 밝히였다.

또한 부산항과 린접해있는 부산역은 하루에도 수만명이 리용하는 동시에 렬차시발역으로서 만일 탄저균이 류출되는 경우 전 국민이 순식간에 위험에 처할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그러면서 철도를 리용하는 수많은 사람들과 철도로동자들의 안전보장을 위해 위험지역에서의 작업을 당장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

참가자들은 기자회견을 마친후 작업중지요구를 담은 공문을 철도공사측에 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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