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6월 9일 《우리 민족끼리》

 

《홍준표 전 <자한당> 대표의 처참한 경제인식》

 

지난 5일 남조선언론 《민중의 소리》에 경제는 쥐뿔도 모르면서 최근 남조선경제는 《최악》이라고 인민들을 기만하며 케케묵은 《색갈론》을 펼치고있는 전 《자한당》 대표 홍준표의 위선적인 행태를 비판한 글이 실렸다.

글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3일 열린 《홍카레오》(홍카콜라+알릴레오) 토론은 진보와 보수를 대표하는 인물들의 토론이라는 점에서 세간의 큰 관심을 끌었다. 하지만 경제분야토론에서 보여준 홍준표 전 《자한당》대표의 인식은 한마디로 처참함 그 자체였다.

홍준표는 《지금 IMF(외환위기) 이래로 경제가 최악이다.》라는 말로 토론을 시작했다. 하지만 이 말부터 벌써 혹세무민이다.

1998년 남《한》의 경제성장률은 -5.5%였다. 1998년 6월 종합주가지수는 277.37로 폭락했다. 지난해 2.7%의 성장을 이룬 경제를 그때와 비교하는것부터 어불성설이다.

2000년대 후반 금융위기는 어떤가? 2009년 경제성장률은 0.7%였다. 2007년 11월 2 085.45였던 종합주가지수는 이듬해 9월 892.16으로 1 200포인트 가까이 폭락했다. 이런 기억은 잊은채 최근 경제를 《IMF이후 최악》이라고 주장하는것은 국민을 기만하는 행위일뿐이다.

《국가》부채에 대한 홍준표의 인식은 더 처참하다.

홍준표는 《나는 옛날에 빚지면서 살 때 빚이 얼마나 무서운지 알고 산 사람이다.》라며 경제토론을 코미디로 만들었다.

《정부》는 기업과 달리 흑자를 목표로 하는 곳이 아니며 이는 경제학의 상식이다.

… … …

홍준표는 말문이 막힐 때마다 토론이 아니라 《이대로 가면 <나라>경제가 망한다.》거나 《사회주의배급경제를 하자는거냐?》라며 근거없는 협박과 철지난 《색갈론》만 늘어놓았다. 그리고 이것은 《자한당》의 경제인식과 다르지 않다. 고작 이정도 수준이라면 《자한당》은 경제에 대해 입을 닫는것이 바람직하다.

경제는 혹세무민과 협박으로 살아나는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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