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6월 7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검찰 박근혜집권시기 《총선》에 불법개입한 관계자들을 기소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3일 검찰이 박근혜집권시기 《총선》에 불법개입한 혐의로 전 경찰청장 강신명을 비롯한 전 청와대와 경찰청 관계자들을 기소하였다.

검찰에 따르면 전 경찰청장 강신명을 비롯한 전 청와대와 경찰청 관계자들은 2016년 제20대 《총선》당시 친박계를 당선시키기 위해 《선거》정보를 수집하고 관련대책을 수립하는 등 조직적으로 《선거》에 개입한 혐의를 받는다고 한다.

이날 검찰은 이번 수사를 계기로 정보경찰의 불법행위실체에 접근할수 있었다고 밝혔다.

계속하여 범죄자들을 수사해야 할 경찰이 오히려 특정세력을 위해 조직적으로 《선거》활동에 개입한것은 엄중한 범죄라고 지적하면서 전 경찰청장 강신명, 리철성을 비롯한 관계자들을 기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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