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6월 8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법원 거짓진술을 한 전 정보원직원에게 징역 선고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6월 1일 남조선 대법원은 박근혜역도의 《대통령선거》당시 정보원대글공작을 지시한 전 정보원 원장 원세훈의 범죄행위를 덮어주려고 거짓진술을 한 전 정보원직원에게 실형을 선고하였다.

전 정보원직원 김모는 박근혜역도에게 불리한 《대통령선거》정세를 역전시켜보려고 인터네트에 류언비어를 퍼뜨리도록 지시한 전 정보원 원장 원세훈의 죄를 따지는 재판에 증인으로 참가하여 그런 일은 전혀 없었다며 뻗쳤다고 한다.

당시 정보원직원들이 리용한 콤퓨터와 인터네트리용자암호, 이미 류포시킨 각종 대글, 여러 증인들의 진술 등으로 볼 때 거짓말을 하였다고 대법원은 까밝히면서 거짓진술을 한 전 정보원직원 김모에게 징역을 선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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