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6월 11일 《우리 민족끼리》

 

이 땅에 울리는 행복의 노래소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어린이들과 인민들을 세상에 부럼없이 잘살게 하여 그들의 행복의 웃음소리, 로동당만세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게 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결심이고 의지입니다.》

오늘 우리 공화국에서는 아이들의 웃음소리, 행복의 노래소리가 끝없이 울려퍼져 보는 사람, 듣는 사람들의 가슴을 뜨겁게 해주고있다.

아이들의 밝고 명랑한 웃음소리, 노래소리는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승리를 향하여 전진해나가는 사회주의 내조국의 힘찬 동음이라고 하시며 후대들의 밝은 앞날을 축복해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대해같은 사랑속에 우리 아이들이 한점 그늘없이 터뜨리는 웃음과 행복의 노래소리.

아침 해님 솟아오르면 달랑달랑 책가방 메고요 우리 동무 손목잡고 원수님을 노래하며 학교에 가요라고 소리높이 노래하며 소나무책가방 메고 학교에 가는 우리 아이들의 귀여운 모습들, 민들레학습장에 새겨지는 5점꽃과 더불어 밝게밝게 피여나는 아이들의 밝은 모습들, 이 땅의 제일좋은 곳들마다에 자라잡은 야영소와 학생소년궁전들에서 랑랑히 울려나오는 씩씩한 노래소리들, 이 모든것엔 가장 위대한 사랑, 가장 뜨거운 어버이의 축복이 깃들어있다.

아이들이 밝은 웃음과 씩씩하게 자라나는 모습을 위하여 끊임없는 사색과 심혈을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위대한 사랑은 민들레학습장공장에도 뜨겁게 깃들어있다.

주체105(2016)년 4월 공장을 찾아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민들레학습장공장에서 생산한 학습장을 보며 정말 기뻤다고 하시며 질좋은 학습장들을 받아안고 좋아할 우리 아이들과 학생들을 생각하니 춤이라도 추고싶은 심정이였다고 환하게 웃으시였다.

시종 만면에 환한 미소를 지으시고 공장을 다 돌아보시고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민들레학습장공장에서 울려퍼지는 생산정상화의 동음소리는 우리 아이들과 학생들이 부르는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나 같다고 하시며 그들의 밝은 웃음과 행복을 위해 공장에서 생산을 한순간도 멈추지 말아야 한다, 공장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은 당에서 전적으로 맡아 모두 풀어주시겠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그 말씀은 생산자들뿐만이 아니라 온 나라 학부형들의 가슴을 세차게 울려주었다.

어찌 그뿐이겠는가.

몇해전 6.1절 평양애육원의 원아들을 찾아가시여 내가 아이들의 명절에 원아들을 찾아오지 않으면 어디에 가겠는가고 하시던 정겨운 그 말씀, 평양초등학원을 찾으시여서는 전국의 육아원, 애육원, 초등학원, 중등학원 원아들은 모두 나의 아들딸들이라고, 부자중에서도 제일가는 부자가 자식부자라고 하는데 나는 자식이 제일 많은 자식부자이라고 하시며 호탕하게 웃으시던 자애로운 그 모습, 우리가 이를 악물고 혁명을 하는것은 바로 아이들의 웃음을 지켜주기 위해서이라고, 앞으로 평양육아원과 애육원의 원아들을 비롯한 우리의 모든 아이들은 자기들의 웃음을 지켜준 당과 조국을 영원히 기억할것이라고 하시던 그 절절한 말씀.

어버이의 사랑과 헌신의 자욱은 평양시묘향산등산소년단야영소에도 깊이 새겨져 있다.

주체102(2013)년 5월 이곳을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야영소의 곳곳을 다 돌아보시고나서 야영소를 개건이 아니라 새로 건설하자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사회주의건설을 위해 할일이 산더미같지만 야영소를 잘 건설하는데 투자를 아끼지 말아야 한다, 이곳만이 아니라 전국의 야영소들과 소년궁전, 소년회관들도 훌륭히 개건하자는것이 당의 결심이라고 결연히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날 야영의 나날을 보내고있는 소년단원들을 자신의 곁으로 부르시여 기념사진을 찍어주시였다.

원수님의 품에 와락 안겨든 아이들은 너무 좋아 발을 동동 구르면서도 꿈만같이 불쑥 찾아온 행복이 너무도 감격스러워 울고 또 울었다.

그러는 아이들을 달래시며 울지말고 찍어야 사진이 잘 된다고, 어서 눈물을 그치고 사진을 찍자고 하시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모습은 정녕 한없이 자애로운 어버이의 모습이였다.

사랑의 기념사진을 찍고 떠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따라서며 아이들은 노래 《불타는 소원》, 《장군님과 아이들》을 절절히 부르고 또 불렀다.

정녕 아이들의 웃음을 더 활짝 꽃피워주시려고 우리 원수님께서 기울이신 사랑 끝이 없고 아이들의 작은 가슴에 내나라 내조국에 대한 긍지감을 깊이 새겨주시려 우리 원수님께서 찍어가신 로고의 자욱 헤아릴수 없다.

한점의 그늘도 없는 우리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높아야 온 나라가 밝아진다고 하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끝없이 가고가시는 그 길우에서 우리 아이들의 웃음소리는 더욱 높아지고 행복의 노래소리는 이 땅을 진감시키고있다.

온 나라 아이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아이들의 웃음을 활짝 피워주시고 그들의 미래를 가꿔가고 계시기에 이 땅에서 후대들의 웃음소리,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는 더 높이, 더 힘차게 울려갈것이다.

본사기자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9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