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6월 8일 《우리 민족끼리》

 

《〈자한당〉은 실종자가족의 마음을 헤아려 보았는가》

 

지난 6월 2일 남조선언론 《한겨레》에 마쟈르에서 발생한 유람선참사까지도 정쟁거리로 악용하면서 비인간적인 막말을 내뱉은 《자한당》대변인 민경욱의 행태와 이를 비호두둔하는 《자한당》패거리들을 신랄히 비판하는 글이 실렸다.

글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자한당》의원 민경욱이 유람선희생자가족의 마음을 사정없이 허비였다.

민경욱은 인터네트에 《안타깝다. 일반인들이 차가운 강물속에 빠졌을 때 골든타임은 기껏해야 3분이다.》는 글을 올렸다가 비난이 일어나자 《안타깝다.》는 부분을 지우고 《문재인은 〈세월〉호 구조대를 지구 반바퀴 떨어진 마쟈르로 보내면서 〈중요한건 속도〉라고 했다.》고 덧붙였다.

민경욱의 이러한 행태가 현 당국을 겨냥하였음을 어렵지 않게 짐작할수 있다.

그런다고 실종자구조노력을 경시하는 태도가 가리워질것이라고 기대한다면 착각이다.

오히려 희생자와 실종자, 그 가족뿐만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아파하고 슬퍼하는 유람선참사를 정쟁거리로 삼는 모습만 드러냈을뿐이다.

민경욱의 망언은 래력이 깊다.

《세월》호 침몰사건 당시 《청와대》대변인이였던 그가 긴급설명에 앞서 《란리났다.》며 크게 웃는 모습은 아직도 기억에 생생하다.

지난 4월 남강원도에서 일어난 산불때에도 인터네트에 《왜 이리 불이 많이 나나?》라는 글을 올려 비난받은적도 있다.

민경욱의 이런 망나니짓에는 《자한당》의 책임이 크다.

《자한당》은 《세월》호 희생자가족과 5.18광주항쟁희생자가족들에게 막말과 망언을 줴친 의원들을 지금도 비호두둔하고있다.

희생자의 아픔을 보듬기는커녕 그들의 상처에 소금을 뿌리는것이 《자한당》의 본질인지 묻고 싶을 정도이다.

사설은 끝으로 《자한당》의원들의 계속되는 망언, 망발은 용납할수 없는것이라고 지적하면서 《자한당》은 저지른 죄행에 대해 석고대죄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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