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6월 10일 《우리 민족끼리》

 

《참사까지, 끝없는 <자한당> 막말 퍼레이드》

 

지난 6월 2일 남조선언론 《경향신문》에 끊임없는 막말을 쏟아내여 사회적인 물의를 일으키고있는 《자한당》것들을 신랄히 비판한 글이 실렸다.

글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민경욱 《자한당》 대변인이 마쟈르 다뉴브강에서 발생한 유람선참사와 관련해 《골든타임은 기껏해야 3분》이란 글을 페이스북에 올렸다.

파문이 일자 그는 《중요한건 속도라는 현 당국자의 말은 도대체 누가 코치를 한 말인가》라는 글을 덧붙였다.

그의 글은 마쟈르사고현장으로 구조대를 급파하며 《신속대응》을 주문한 현 당국자를 비판한것으로 보인다.

실종자수색작업이 한창인 상황에서 가족들의 가슴에 못을 박는 얘기다. 그럼 해외에서 국민이 사고를 당하더라도 《정부》는 아무것도 하지 말고 손 놓고 가만히 있으란 말인가.

...

정치인들의 막말은 어제오늘의 일은 아니다. 그러나 유독 《자한당》에 막말과 설화가 빈번한건 이 당에선 무슨 말을 해도 응분의 처벌을 받지 않고 무사할수 있기때문이다.

《<세월>호망언》을 한 전직, 현직 의원은 하나마나한 솜방망이징계를 받는데 그치고, 《5. 18은 폭동》이라고 주장한 의원에 대한 제명은 지금까지 유야무야상태다. 대표와 원내대표 등 당 지도부까지 걸핏하면 《막말 퍼레이드》에 가세하는 판이니 누가 누구를 나무랄수 없는 분위기도 있을것이다.

경제뿐만아니라 사회가 어려운 상황이다. 한데도 《국회》는 일손을 놓은지 두달이 됐다. 그러면서 하루가 멀다하고 막말을 쏟아내니 정치혐오는 갈수록 커지고있다.

품격의 《품(品)》자는 《입 구(口)》자 세개로 이루어져있다. 말이 쌓이고 쌓여 그 사람의 품격이 된다는 뜻이다.

정치권의 언어는 공공에 미치는 영향을 감안해 기본적품위를 갖추고 절제되여야 한다. 그렇지 못한 정치인을 가려내는게 다음 《선거》에서 최우선으로 할 일이다.

글은 끝으로 정치인으로서의 초보적인 품격도 갖추지 못한 《자한당》것들의 앞날은 불보듯 뻔하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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