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6월 9일 《우리 민족끼리》

 

《<자한당>범죄백과 - <국익>까지 팔아먹는 <자한당>》(5)

 

남조선의 《자한당》은 친일친미사대가 골수에 찬 매국노들, 이미전에 없어졌어야 할 적페잔당들, 재집권을 꿈꾸는 정치추물들이 한데 모여 우글대는 인간오물장이다.

이 인간오물들은 저들의 추악한 정치적야욕을 위해서라면 인민들의 존엄과 리익도 서슴없이 짓밟는 정치패륜아, 현대판《을사오적》들이다.

얼마전 남조선언론 《자주시보》에 실린 글 《<자한당>범죄백과 - <국익>까지 팔아먹는 <자한당>》은 초보적인 외교상식도 없는 《자한당》것들의 사대굴욕적이며 무지한 죄악의 행적을 낱낱이 공개하고있다.

글의 내용을 련재로 계속 소개한다.

 

매국, 굴욕적인 《자한당》의 외교

 

《자한당》은 앞에서 렬거한 범죄적행위가 아니더라도 매 외교에서 매국과 굴욕외교를 한다.

《주한미군방위비분담금》의 경우 현 미국대통령이 《두배 인상》을 운운했음에도 김무성 《자한당》의원은 《북에는 못퍼줘 란리면서 주<한>미군주둔비는 그렇게 아까운것인가.》라고 말했다. 김무성외에도 라경원 원내대표는 《작은 차이에 집착하지 말것》이라고 말하는 등 《자한당》은 미국에 왜 못퍼주냐고 란리를 피웠다.

김무성은 2015년 《새누리당》 대표로서 주《한》미군사령관을 업고 돌아다니고 홍준표는 《자한당》 대표로 있던 2017년 12월 일본을 방문해 아베 신죠 일본총리에게 허리를 숙여 깍듯이 인사했다.

2015년 박근혜《정권》 당시 김규현 청와대 외교안보수석 업무일지에서 《일제시대 강제징용을 당한 우리 국민에게 일본전범기업이 배상하라는 판결이 우리 <대법원>에서 나오면 <개망신> 이고 <국격손상>이다.》라는 박근혜의 지시가 발견되였다.

《자한당》은 자기 리익을 위해서라면 기밀류출범죄도 마다하지 않으며 사대굴욕외교로 《국격》을 떨어뜨렸다.

남《한》과 국민의 리익에 맞는 정상적인 외교를 하기 위해서는 매국에 혈안이 된 《자한당》부터 없애야 한다.

...

련재를 마치면서

사대와 굴욕으로 얼룩진 《자한당》것들의 외교행적은 이뿐이 아니다. 이런 매국노들이 민생을 운운하며 그 무슨 정치를 한답시고 백주에 거리를 활보하는것이야말로 민족의 수치가 아닐수 없다.

온 민족은 극악한 사대매국노, 현대판《을사오적》의 무리인 《자한당》것들을 민족의 명부에서 하루빨리 제명해버리기 위한 투쟁에 힘차게 떨쳐나서야 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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