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6월 8일 《우리 민족끼리》

 

《<자한당>범죄백과 - <국익>까지 팔아먹는 <자한당>》(4)

 

남조선의 《자한당》은 친일친미사대가 골수에 찬 매국노들, 이미전에 없어졌어야 할 적페잔당들, 재집권을 꿈꾸는 정치추물들이 한데 모여 우글대는 인간오물장이다.

이 인간오물들은 저들의 추악한 정치적야욕을 위해서라면 인민들의 존엄과 리익도 서슴없이 짓밟는 정치패륜아, 현대판 《을사오적》들이다.

얼마전 남조선언론 《자주시보》에 실린 글 《<자한당>범죄백과 - <국익>까지 팔아먹는 <자한당>》은 초보적인 외교상식도 없는 《자한당》것들의 사대굴욕적이며 무지한 죄악의 행적을 낱낱이 공개하고있다.

글의 내용을 련재로 소개한다.

 

친일은 숙원? 리명박, 박근혜의 대일외교

 

자한당》은 현 《정부》를 향해 《무능》하다며 날을 세우고있지만 《자한당》은 집권했던 시기 추악한 외교만행을 저질렀다.

그 대표적인 례가 바로 《한일회담이다.

박근혜《정권》은 2015년 12월 28일 일본과 굴욕적인 《성노예합의》를 맺었다. 박근혜는 일본으로부터 10억¥을 받아 《화해치유재단》이라는걸 설립하는것으로 성노예문제를 종결지으려 하였다. 일본이 책임을 인정하고 사과하는 의미는 없이.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는 《피해자 동의없는 재단설립은 정치적폭력행위》라고 일갈했다. 박근혜《정권》은 국민을 위한 외교를 한것이 아니라 다시한번 국민을 팔아먹는 외교를 저지른것이다. 그래놓고 라경원 원내대표는 고 김복동할머니 빈소에 찾아가 《<한일성노예합의>는 외교적으로 의미있는 일》이라는 망언도 내뱉었다.

게다가 박근혜는 일본과 군사합의까지 맺었다.

리명박《정권》시절인 2010년 일본외상이 《한일정보보호협정》체결을 제안한것을 시작으로 2012년 6월까지 협상을 했다. 그러나 국민은 대체 어떤 내용을 협상하고있는지 알수가 없었다. 리명박《정권》이 국민반대를 의식해 비공개로 처리하라고 지시한것이다.

리명박은 2012년 6월 29일 오후 4시 협정에 서명하려고 했으나 서명식을 50분 앞두고 체결을 연기했다.

《자한당》은 《한일정보보호협정》을 포기하지 않고 집요하게 추진했다. 박근혜《정권》은 탄핵전에 반드시 협정을 체결하겠다고 작심한듯 했다. 박근혜《정권》은 2016년 11월 1일과 9일 두차례의 실무협의후 법제처심사와 차관회의, 《국무회의》를 거쳐 11월 23일 협정을 체결하고 발효했다. 박근혜가 탄핵소추안이 가결되여 직무정지가 된것은 2016년 12월 3일이였다.

박근혜가 아닌 최순실이 《대통령》의 업무를 보고있었다는것이 비유가 아닌 팩트(사실)로 밝혀진 지금 생각해보면 《한일정보보호협정》을 이리도 급하게 밀어붙인 사람은 누구였을지 궁금해진다.(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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