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5월 14일 《우리 민족끼리》

 

《김학의혐의만큼이나 수사방해규명도 중요하다》

 

지난 5월 10일 남조선언론 《민중의 소리》에 박근혜역도집권시기 법무부차관을 하면서 온갖 범죄를 저지른 김학의와 그를 비호두둔하면서 수사를 방해한 보수역적패당을 징벌해야 한다고 주장한 사설이 실렸다.

사설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전 법무부차관 김학의가 검찰청앞 사진촬영장마당에 나섰다.

비공개수사를 받은지 몇년만이다.

김학의는 저지른 혐의를 부인하는것으로 알려졌다.

성폭행과 뢰물혐의 모두가 사실이 아니라는것이다.

검찰은 핵심관계자인 건설업자 윤중천과의 대질조사도 검토하였다.

이 사건은 최악의 렵기사건이다.

온 국민이 관련 동영상의 존재를 알게 되였고 그 안에 담겨진 모습은 충격적이였다.

비록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진실이 명명백백하게 규명되고 형사처벌이 이어져야함은 물론이다.

김학의범죄혐의수사만큼 중요한것이 박근혜집권시기 왜 수사가 부실하게 끝났는가를 밝히는것이다.

지금 나오고있는 증거나 혐의는 그때에도 분명하였다.

결국 모종의 힘이 작용하여 수사를 방해하였다고 보아야 한다.

현재까지 드러난 정황을 보면 검찰은 경찰의 수사의지에도 불구하고 이를 묵살하였다.

명백한 증거를 외면하고 지엽적인 리유를 들어 김학의를 무혐의처리하였다.

당시 검찰이 내놓은 무혐의처분은 지금도 김학의가 혐의를 부인하는 리유로 되고있다.

국민이 이 사건에 분노하는 리유는 김학의의 렵기적행동때문이기도 하지만 박근혜집권시기 수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는데 있다.

사설은 끝으로 권력이 있고 돈이 있으면 범죄를 저지르고도 빠져나갈수 있다고 여기는 부정부패집단, 《사법롱단》무리인 보수패당을 청산하는데 각계각층이 떨쳐나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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