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5월 16일 《우리 민족끼리》

 

숭고한 인민사랑의 세계

 

주체104(2015)년 10월 10일 김일성광장에서는 당창건 70돐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가 성대히 거행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경축광장의 주석단에서 력사적인 연설을 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연설에서 나라의 근본인 인민보다 더 귀중한 존재는 없으며 인민의 리익보다 더 신성한것은 없다고 말씀하시였다.

절세위인의 숭고한 인민관이 빛발치는 뜻깊은 말씀은 만사람의 심금을 울리며 김일성광장의 하늘가에 뜨겁게 메아리치였다.

우리 당은 앞으로도 무한한 활력과 왕성한 열정으로 인민을 위해 정을 다하는 헌신의 당, 변함없는 어머니당으로 자기의 무겁고도 성스러운 사명을 다해나갈것이며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와도 인민들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는 자기의 본분에 무한히 충실할것이라고, 당은 인민을 하늘처럼 존대하고 스승으로 여기며 인민은 당을 어머니와 같이 무한히 신뢰하고 따르는 우리의 일심단결이야말로 조선의 참모습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력사의 그날 전체 당원들에게 우리모두 위대한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해나아가자고 열렬히 호소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거룩한 영상을 우러르며 이 나라 전체 인민이 심장으로 절감한것은 무엇이였던가.

그것은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으로 심장을 불태우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자애로운 어버이로 높이 모시여 우리의 일심의 대오는 언제나 필승불패이라는 확신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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