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5월 14일 《우리 민족끼리》

 

불패의 위력의 높이

 

주체105(2016)년 12월 어느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원산군민발전소를 찾으시였을 때에 있은 일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거창하게 솟아오른 발전소언제에 오르시여 시종 만족을 금치 못하시였다.

푸른 물 출렁이며 끝없이 펼쳐진 대인공호수를 바라보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멋있소, 대단하오, 하자고 결심한 사람의 정신력이 얼마나 크고 무서운가를 다시금 절감하게 되오, 대자연을 마음대로 길들이는 우리 인민의 창조적힘과 지혜는 무궁무진하오라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원산군민발전소는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속에서도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당과 수령의 원대한 구상을 결사옹위한 강원도인민들의 불타는 충정과 의리에 떠받들려 거창하게 일떠선 고귀한 창조물이였다.

하기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발전소의 언제를 보고 또 보시면서 자신께는 발전소언제가 하늘이 천만번 무너진대도 당과 운명을 끝까지 같이하려는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의 신념의 장벽, 당의 두리에 전체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이 혼연일체를 이룬 불패의 위력의 높이로 보인다고 절절히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뜻깊은 말씀은 일군들의 가슴을 세차게 파고들었다.

정녕 불패의 기상을 떨치며 사회주의강국의 령마루를 향하여 힘있게 솟구치는 우리 조국의 위력은 당의 두리에 전체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이 굳게 뭉친 혼연일체의 위력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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