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5월 15일 《우리 민족끼리》

 

변함없는 전략적로선

 

몇해전 1월 어느날 새로 건설된 청년운동사적관을 찾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총서홀에 정중히 모신 청소년들속에 계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립상을 바라보시며 일군들에게 수령과 대중이 혼연일체를 이룬 우리 사회의 참모습을 정말 잘 형상하였다고 하시였다.

그날 사적관을 돌아보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청년운동령도사에서 중핵을 이루는것은 청년들을 굳게 믿으시고 그들을 언제 어느때나 시대의 주인공들로 내세워주신것이라고 하시면서 위대한 수령님들의 현명한 령도와 뜨거운 사랑속에 우리 청년들은 혁명의 년대들을 영웅적위훈과 자랑찬 승리로 빛내이며 영광스러운 길을 걸어올수 있었다고 하시였다.

그이의 안광에는 청년문제를 국사중의 국사로 내세우시고 청년운동의 빛나는 모범을 창조하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업적을 영원히 빛내여가시려는 확고한 결심과 의지가 어리여있었다.

잠시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숭엄한 격정에 휩싸여있는 일군들에게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개척하시고 빛내여오신 주체혁명위업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줄기차게 전진시키기 위해서는 위대한 수령님들처럼 숭고한 미래관, 후대관을 지니고 청년중시사상을 변함없는 전략적인 로선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변함없는 전략적인 로선!

일군들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청년중시사상을 줄기차게 계승발전시켜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을 더욱 충직하게 받들어갈 불같은 결의를 다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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