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5월 11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경제전문가, 시민사회단체들 북남경제협력사업을 적극 주장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최근 남조선경제전문가들과 각계층 시민사회단체들속에서 개성공업지구재가동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더욱 높아가고있다.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 리사장 김진향을 비롯한 전문가들은 현 당국이 미국의 승인없이는 북남관계를 진척시킬수 없다는 타성에서 벗어나 북남경제협력사업이 침체에 빠진 남측경제를 살리고 조선반도의 평화를 가져온다는 견해를 가지고 북남선언리행에 주동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각계층 시민사회단체들은 판문점선언발표 1돐을 계기로 개성공업지구사업은 《대북제재》에 저촉되지 않으며 미국의 관여사안이 아니다, 미국은 《대북제재》와 조선반도문제에 대한 내정간섭을 중단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며 《정부》가 공업지구재가동에 더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한편 지난 4월중순 더불어민주당의 송영길의원은 청주에서 진행한 강연회에서 개성공업지구에 대한 투자로 사회내 일자리가 줄어든다는 보수세력들의 주장은 그릇된 사고의 발상이라고 비판하였다.

그는 《자유한국당》이 주장하는것처럼 북남경제협력사업은 《퍼주기》가 아니라 침체에 빠진 남조선경제를 살리는 《퍼오기》이며 민족공동의 번영을 위해 유익한 일이라고 지적하면서 청년들이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위한 북남경제협력사업을 가로막는 보수세력의 방해책동을 짓부시기 위한 투쟁에 적극 떨쳐나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지난 4월 남조선여론조사기관이 진행한 조사결과에 의하면 응답자의 절대다수가 개성공업지구재가동에 찬성하였으며 입주기업의 98%가 공업지구가 재가동되면 다시 진출하겠다는 의향을 밝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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