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5월 12일 《우리 민족끼리》

 

세인의 경악을 자아내는 불망종집단의 란동

 

최근 남조선에서 《주요개혁법안》들의 《신속처리안건》지정을 계기로 《자한당》것들이 《국회》를 뛰쳐나가 무모한 란동을 계속 벌리고있다.

4일 당대표 황교안, 원내대표 라경원을 비롯한 정치시정배들은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3차장외집회》라는 광대극을 벌려놓고 《좌파세력》이 날치기로 쿠데타에 성공하였다, 《좌파독재》에 맞서 끝까지 싸우겠다고 떠들어댔다.

또한 《국회》앞에서 삭발놀음을 벌려놓고 《독재초불》에 맞서 《자유민주주의홰불》을 높이 들자고 고아댔는가 하면 부산과 대구, 대전과 광주 등 지방을 싸돌아치며 각종 집회들을 련일 벌려놓고있다.

이러한 가운데 《자한당》소속의원 김무성이 청와대를 다이나마이트로 폭파시켜버려야 한다고 줴쳐대여 여론의 뭇매를 맞고있으며 《태극기부대》의 깡패무리들이 《자한당》해체를 요구하는 시민들에게 폭행까지 가하여 만사람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역적당것들의 란동은 정상적인 사고와 건전한 리성이 완전히 마비된 천하깡패집단, 림종에 다달은자들에게서만 찾아볼수 있는 역겨운 추태이다.

《국회》안에서 드러누워 란동을 부리다 못해 밖에 나가서는 삭발놀음을 벌리고 《좌파독재》청산을 고아대는 역적패당이야말로 정치인은 고사하고 인간이기를 그만둔 불망종집단이다.

원래 독재집단으로 말하면 남조선에서 력대로 온갖 권모술수로 권력을 찬탈하고 민주, 민권을 깡그리 말살하였는가 하면 부정부패를 일삼으며 더러운 사리사욕을 추구하다가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은 보수패당이다.

극악한 파쑈독재의 후예들이며 범죄자들인 《자한당》것들이 오히려 제편에서 《독재》니, 《규탄》이니 하는 비린청을 돋구어대고있는것이야말로 앙천대소할 노릇이다.

남조선인민들이 저들의 추악한 몰골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고있는지도 모르고 미친개처럼 각지를 싸다니며 민심을 소란케 하는 역적패당은 더이상 살려두어서는 안될 천하의 추물들이다.

남조선민심은 이미 력사의 페물집단에게 등을 돌려댄지 오래며 준엄한 사형선고를 내렸다.

남조선 정치권과 각계층속에서 《삭발을 하고 사방 돌아친다고 해서 국민의 지지가 모일것이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국회에서 드러눕기, 고성과 폭행일삼기, 삭발하기 등 생떼부리기가 <점입가경>이다.》 , 《장외투쟁 그만두고 가는곳마다 저들이 내팽개친 쓰레기나 치워라.》고 하면서 역적당을 단죄조소하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남조선각계층은 재집권야망을 실현해보려고 죽어가는 보수세력을 긁어모아 역겨운 광대놀음에 매달리고있는 《자한당》에 단호한 철추를 내려 영영 매장해버려야 할것이다.

김 웅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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