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5월 11일 《우리 민족끼리》

 

부산지역 시민사회단체들 《자유한국당》의 기만적행태를 강력히 규탄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5월 7일 부산지역의 로동, 시민사회단체들이 부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생문제를 거들며 저들의 정치적야욕실현에 광분하는 황교안을 비롯한 《자한당》것들의 기만적인 행태를 강력히 규탄하였다.

참가자들은 《자한당》이 민생악화를 구실로 현 《정권》을 욕하고 반사리익을 누리려고 하지만 이것은 재집권발판을 닦으려는 의도라고 지적하면서 부산지역을 돌아치는 황교안역도의 기만적술책을 까밝히였다.

한편 이날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은 성명을 통해 언제까지 철이 지난 《색갈론》, 거짓말, 막말로 거리를 얼룩지게 하겠느냐고 하면서 《자한당》은 저급한 정치를 중단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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