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5월 11일 《우리 민족끼리》

 

《<자유한국당>, 해체 아니면 해산이다!》

 

지난 3일 남조선의 여러 시민단체들로 구성된 《<자유한국당>해산심판 시민헌법재판소준비위원회》가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11일 《<자유한국당>해산심판 시민헌법재판소》를 출범시켜 역적당을 직접 심판할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발표된 기자회견문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지금 제20대 《국회》는 산적해있는 민생법안 등이 정상적으로 론의되고 토론되지 못하고있다. 이는 사사건건 《국회》의사일정을 거부하고 나선 《자유한국당》때문이다.

이에 지난 4월 22일 청와대에는 《자유한국당》해산이라는 청원이 올라갔고 열흘이 지난 현재 170만명이상이 이 청원에 동의하고있고 그 수자는 계속 늘어나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청원에 대해서조차 《조작》이라느니, 심지어 《북의 지령》에 의해서 진행되는것이 아닌가 의심한다는 막말까지 하고있다.

국민들이 정당해산을 요구하기까지 한 배경은 《조작》도, 그 누구의 《지령》도 아니라 바로 《자유한국당》 본인들이다.

오늘 우리는 《자유한국당》을 법정에 올리기 위한 《시민법정》의 준비위원회를 출범하면서 《자유한국당》과 그 소속 구성원들이 저지른 행위에 대해 다음과 같은 법적조치를 요구한다.

첫째, 《자유한국당》과 소속 《국회》의원들은 헌법이 정한 그들의 의무를 위반했다.

청렴의무를 위반하여 채용비리 등 각종 비리를 저질렀다.

둘째, 《자유한국당》과 그 소속 《국회》의원들은 《국회》법이 정한 그들의 의무를 위반했다.

품위유지의무를 위반하여 막말을 일삼고 가짜뉴스를 사실확인도 하지 않은채 《정부》에 따지고 국민들의 아픈 마음을 비꼬는것을 일상적으로 해왔다.

셋째, 《자유한국당》과 소속 《국회》의원들은 고유업무인 립법활동에 대해서도 의사일정거부회수만 15회가 넘고 급기야 지난주에는 점거와 감금, 기물파손이라는 깡패행위까지 하였다.

국민들은 법조인이나 전문가들이 말하는 론리를 가지고 정당해산을 요구하는것이 아니라 이미 《자유한국당》이 정당으로서의 가치가 없다고 여기기때문에 요구하는것이다.

박근혜탄핵을 위한 《국회》 의원수가 모자란다는것도 국민들의 초불로 이루어냈다.

정당해산을 위한 《국회》의원수도 국민들의 초불이 만들어낼수 있다.

우리는 그 국민의 힘을 오는 5월 11일 광화문에서 시민법정의 이름으로 시작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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