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4월 26일 《우리 민족끼리》

 

《평화번영의 새시대를 열어놓으신 출중한 령도자》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애국애족의 의지와 뜨거운 동포애에 의하여 력사적인 4. 27판문점선언이 채택된 때로부터 어느덧 1년이 되였다.

뜻깊은 이 날을 맞아 온 겨레는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로 조선반도에 평화번영의 새시대를 열어놓으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끝없이 흠모하면서 격정으로 설레였던 잊지 못할 력사의 나날들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고있다.

지난 1년간은 4월의 력사적인 판문점상봉으로 수십년세월 처절하고 비극적인 대결속에 지속되여온 분렬의 긴긴 겨울을 가셔버리고 민족의 화창한 봄을 안아오시였으며 9월의 뜻깊은 평양상봉으로 삼천리강토에 태동하는 민족적화해와 단합의 기운을 더욱 뜨겁게 고조시켜나가신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경탄과 흠모의 열풍으로 끝없이 설레인 나날이였다.

당시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펼쳐진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들을 목격한 온 겨레는 절세의 위인을 조국통일의 구성으로 높이 모신 커다란 감격과 격정을 뜨겁게 토로하였다.

남조선의 각계층은 김정은위원장님 정말 대단하다! 솔직 담백, 바다같은 도량, 차고넘치는 백두의 기상, 감동!》, 《너무너무 멋지고 정말 훌륭하신분》, 《너무도 진솔하시고 겸손하시고 례의가 밝으신분》, 《굉장히 진취적이고 시대적사고를 하시는분》, 《감격, 행복, 영광을 자아내시는분》이라고 격찬하면서 《위대한 김정은위원장님 만세!》의 환호성을 터치였다.

온 남녘땅이 김정은숭배열풍》으로 들끓고있는 속에 특히 20대, 30대의 청년들속에서 경애하는 원수님을 따라배우는것이 하나의 류행으로 되였다.

각계층 시민단체들은 《외곡된 시각으로는 북을 도저히 리해하기 어렵다.》고 하면서 평양을 방문하였던 인사들을 강연회와 토론회들에 내세워 우리의 현실을 구체적으로 소개선전하였으며 남조선문화계에서도 우리 공화국의 현실을 반영한 도서들을 대량 출판보급하고 영화들을 상영하는 등 《북 바로알기운동》을 활발히 전개하였다.

온 겨레는 뛰여난 통찰력과 강철의 의지, 출중한 담력을 지니시고 과감하고 주동적인 조치들로 민족의 미래를 열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북과 남이 하나가 되여 강성번영을 떨치고 세계가 우러러보는 최고의 상상봉에 오를 날이 멀지 않았다고 감격해마지 않고있다.

삼천리강토는 물론 미국과 일본, 유럽을 비롯한 세계의 모든 언론들도 경애하는 원수님의 탁월한 정치지도력과 결단에 의하여 지난해 진행된 북남수뇌상봉과 회담이 《알차고도 괄목할만 한 결실을 거둔 대성공작》, 《력사에 길이 남을 장엄하고 극적인 상봉》으로 되였다고 대서특필한것만 보아도 오늘 우리 민족이 얼마나 걸출한 절세위인을 모시였는가를 만천하에 웅변으로 실증해주고있다.

하기에 지금도 남조선인터네트홈페지들에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위인적풍모를 칭송하여 《평화번영의 새시대를 열어놓으신 출중한 령도자》, 《멋있었다, 김정은위원장님》, 김정은위원장님은 소탈하고 자신감에 넘친 젊은 지도자이시다.》, 김정은위원장님은 담대한 지도자의 기질을 타고났다.》, 《민족의 미래가 기대되는 위인이시다.》, 《민족의 자랑으로 떠받들 지도자이시다.》, 김정은위원장님의 멋있는 모습에 민족의 미래가 있다.》 등의 글들이 수없이 올라 절세위인에 대한 흠모열기로 온 남녘땅을 뜨겁게 달구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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