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4월 16일 《우리 민족끼리》

 

분격을 자아내는 특혜채용의혹사건

 

최근 남조선에서 이동통신업체인 《한국통신》의 특혜채용의혹사건에 《자유한국당》것들이 련루된 사실이 밝혀져 각계층의 치솟는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지난해 12월 이 업체관계자에 의해 폭로된 《한국통신》의 특혜채용의혹사건은 리명박, 박근혜집권시기 특권층자녀들을 불법적으로 입직시킨 사건으로서 여기에는 《자유한국당》대표 황교안, 전 원내대표 김성태, 의원 정갑윤 등의 자녀들도 포함되여있다.

지금 남조선 각계층은 이 사건을 《한국통신 및 <자유한국당>게이트사건》으로 규탄하면서 황교안에 대한 검찰의 엄격한 수사와 김성태, 정갑윤의 의원직사퇴 등을 강력히 요구하고있으며 청년참여련대를 비롯한 청년단체들은 집회를 열고 《자유한국당》것들은 권력을 리용하여 제 자식들의 리속만을 채워왔다, 취업난으로 절망에 빠져있는 청년들에 대한 모독이다, 특검과 《국정조사》를 실시하고 권력형채용부정부패방지를 위한 관련법안을 마련하라고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참으로 정당한 요구이며 적페세력에 대한 응당한 규탄이다.

한쪽에서 청년들이 취업난으로 절망에 빠져있을 때 황교안과 《자유한국당》것들이 권력을 악용하여 자기 자식들을 불법취직시키며 제 리속만 채워왔다는 사실은 청년들의 분격을 자아내고도 남음이 있다.

이렇게 리명박, 박근혜역도에게 붙어 온갖 부정부패만을 일삼아온 범죄자들이 현 《정부》를 부정부패《정권》으로 헐뜯어대는것이야말로 역겹기 그지없는 파렴치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

더우기 《자유한국당》대표 황교안은 《한국통신》의 특혜채용의혹사건은 물론 《김학의성접대사건》, 《박근혜-최순실국정롱단사건》에도 련루되여있는 다중범죄자이다.

그러고도 낯색 하나 붉히지 않고 그 누구의 《부정부패에 대한 심판》을 부르짖으며 기염을 토하고있으니 그야말로 기만과 권모술수에 이골이 난 악한중의 악한이다.

남조선 각계층은 민심을 우롱하고 모독하는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추악한 정체와 발악적망동을 똑바로 꿰뚫어보고 악의 근원인 역적당것들을 무자비하게 박멸해치우기 위한 투쟁에 적극 떨쳐나서야 할것이다.

지 광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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