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4월 15일 《우리 민족끼리》

 

내 조국의 앞날은 더욱 밝고 창창하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또다시 높이 추대한 소식에 접한 우리 대학안의 전체 교직원들과 학생들의 가슴가슴은 지금 한없는 긍지와 자부심으로 가슴 부풀어오르고있다.

어찌 그렇지 않겠는가.

우리 대학을 몸소 찾아주시여 나아갈 방향과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고 우리들의 자그마한 성과도 높이 치하해주시며 전국의 본보기로 내세워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

진정 경애하는 그이를 높이 모시여 내 조국의 앞날은 더욱 밝고 창창하다.

하기에 우리 대학안의 전체 교직원들과 학생들, 아니 온 나라 전체 인민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리 공화국의 최고수위에 또다시 높이 모신 크나큰 기쁨과 환희에 넘쳐 목청껏 만세의 환호성을 터치고있는것이 아닌가.

나는 오늘의 이 영광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더욱 분발하여 후대교육사업에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쳐나가겠다.

평양교원대학 교원 김영실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9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