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4월 16일 《우리 민족끼리》

 

우리 인민의 최상최대의 행운이며 영광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회의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또다시 높이 추대하였다는 소식에 접하고 끓어오르는 환희와 격정을 금할수 없다.

이 세상 그 어느 위인도 견줄수 없는 비범한 예지와 특출한 령도력, 한없이 고매한 인품을 지니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공화국의 최고수위에 변함없이 높이 모신것이야말로 우리 인민의 최상최대의 행운이며 영광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높이 모시고 따르는 길에 우리 국가의 존엄과 번영이 있고 주체과학의 밝은 미래가 있다는것을 페부로 절감한 우리 청년대학생들의 심장은 지금 그이의 령도를 충정으로 받들어나갈 맹세로 뜨겁게 고동치고있다.

우리 청년대학생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공화국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긍지와 영예를 심장에 간직하고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진격로를 힘차게 열어나가는 천만군민의 투쟁을 더 높은 과학기술성과로 믿음직하게 담보하는 과학기술인재로 준비하기 위하여 학습열풍을 더욱 세차게 일으켜나가겠다.

김책공업종합대학 학생 김 정 식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9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