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4월 12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대법원 《정보원대글공작》에 가담한 직원들에 대한 징역형 확정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9일 대법원이 리명박집권시기 《정보원대글공작》에 가담한 정보원직원들에 대한 징역형을 확정하였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대글공작》에 관여한 두 《정보원》직원들에 대한 상고심에서 각각 징역 10개월에 자격정지 1년, 징역 7개월에 자격정지 1년을 선고하였다고 지적하였다.

이어 이들이 지난 2009년부터 2012년 다수의 《싸이버외곽팀》 관리업무를 담당하면서 《선거》에 영향을 줄수 있는 게시글들을 전산망에 류포하였으며 실적 등 활동내용을 허위로 불구어 보고하거나 과거 원세훈 전 《정보원》원장의 재판에서 《외곽팀》의 존재를 감추기 위해 위증한 혐의도 있다고 대법원은 밝혔다.

언론들은 앞으로 보수집권시기 적페세력의 죄악이 계속 밝혀져 관련자들이 응당한 징벌을 받을것이라고 평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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