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4월 12일 《우리 민족끼리》

 

대전시민사회단체들 《세월》호참사진상규명 특별수사단설치와

전면재수사를 강력히 요구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4월 8일 《국민주권실현 적페청산 대전운동본부》의 《<세월>호 진상규명 특별위원회》가 대전시청 북문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특별수사단설치와 전면재수사를 강력히 요구하였다.

대전지역의 80여개 단체로 구성된 《국민주권실현 적페청산 대전운동본부》의 《<세월>호 진상규명 특별위원회》는 《세월》호참사 5년을 맞으며 합동추모 및 《기억과 다짐》 문화제 등의 계획을 밝히고 반드시 참사의 책임자들을 밝혀내여 인류앞에 드러내고 엄중히 처벌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이어 대전시민들 모두가 참사의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이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세월》호유가족들과 함께 싸우겠다고 밝혔다.

계속하여 력사의 비극이 되풀이되는것은 력사속에서 진상규명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기때문이라고 하면서 《자유한국당》의원들이 5. 18망언을 서슴지 않고 내뱉는것도 광주학살의 주범 전두환을 제대로 처벌하지 않았기때문이라고 성토하였다.

끝으로 단체는 앞으로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을 위한 다양한 투쟁을 벌려나갈 립장을 표명하였다.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9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