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4월 13일 《우리 민족끼리》

 

《사회와 국민의 안위를 전혀 아랑곳하지 않는 <자유한국당>》

 

지난 4월 5일 남조선언론 《자주시보》에 인민들의 생명재산같은것은 안중에도 없이 저들의 정치적야욕실현에만 혈안이 되여 날뛰는 《자유한국당》을 하루빨리 해체할것을 강력히 요구한 글이 실리였다.

글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정부》는 4일 강원도 동해안일대의 산불로 큰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범《정부》차원의 총력대응을 위해 5일 오전 9시 강원도 고성군, 속초시, 강릉시, 동해시, 린제군일원에 재난사태를 선포했다.

강원도 동해안일대의 산불은 5일 오전에 다행히 큰불은 잡혔으나 여전히 산불진화를 위해 사투를 벌리고있다.

그런데 사회의 심각한 위기상황이 벌어졌는데 《자유한국당》의 행태로 인해서 국민들이 분노를 하고있다.

4일 저녁 재난대응지휘의 역할을 수행해야 할 안보실장이 《국회》에 발이 묶여 위기대응지휘에 차질을 빚었다.

강원도 산불사태의 위기대응을 위해 정의용 안보실장을 빨리 보내자고 홍영표 《국회》운영위원장(더불어민주당)이 제안했으나 라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와 이 당의 의원들이 이에 합의하지 않았다.

라경원 원내대표는 《청와대사람들 보기 쉽나.》라는 발언을 하면서 정의용 안보실장의 발목을 잡았고 일부 《자유한국당》의원은 질문시간을 넘겨가면서까지 회의진행을 더디게 했다.

결국 정의용 안보실장은 밤 10시 38분 《국회》를 나와 긴급회의를 주재했다.

이에 라경원은 종료뒤 언론과의 전화통화에서 《회의중이라 화재상황을 파악하지 못한 상태였다.》면서 《안보실장이 가야 하는 내용도 충분히 파악하기 힘들었다.》고 해명했다.

온 국민들은 강원도일대 산불사태를 보면서 가슴을 조이고있는데 그 상황조차 파악을 하지 못했다고 떳떳하게 말하는 라경원은 과연 사회와 국민의 안위를 생각하고있는가 하는 의문을 던질수밖에 없다.

국민과 사회보다 《자유한국당》의 정치적쟁점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적페정당을 그대로 둔다면 피해는 오로지 우리 국민들이 입는다.

모든 적페의 온상이자 몸통인 《자유한국당》, 국민들의 생명을 우습게 여기는 《자유한국당》을 당장 해체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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