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3월 14일 《우리 민족끼리》

 

희망과 재능을 활짝 꽃피우는 청소년학생

 

한알의 씨앗도 잘 가꾸어주어야 알찬 열매를 맺듯이 자라나는 새 세대들을 잘 키우는것은 나라와 민족의 장래운명, 혁명의 전도와 관련되는 매우 중대한 문제이다.

오늘 우리 공화국에서 청소년학생들은 어머니당의 숭고한 미래사랑에 떠받들리여 훌륭하게 일떠선 학교들과 과외교양기지들에서 아무런 근심걱정을 모르고 배움의 나래를 활짝 펼쳐가고있다.

우리 공화국에서처럼 자라나는 새 세대들을 위하여 모든 조건을 다 마련해주고 그들의 희망과 재능을 활짝 꽃피워주는 나라는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다.

 

 

 

-당의 은정속에 희망과 재능을 활짝 꽃피우는 학생소년들-

-1등상과 특별상을 쟁취하여 조국의 영예를 떨친 어린이들과 학생들-

-500만청년전위들이 터친 맹세의 함성 온 누리를 진감한다-

절세위인의 따뜻한 손길아래 나라의 믿음직한 역군들로 억세게 준비해나가고있는 미더운 청소년학생들이 있기에 우리 공화국은 머지않아 반드시 세계가 부러워하는 천하제일강국으로 보란듯이 일떠서게 될것이다.

본사기자 주 복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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