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3월 15일 《우리 민족끼리》

 

적페무리를 철저히 박멸하지 않는다면

 

최근 남조선에서 《자유한국당》 대표 황교안의 괴성이 사람들의 귀를 어지럽히고있다.

《국민들이 가장 크게 바라는것은 현 <정권>의 잘못된 정책과 폭정을 막는것이다.》, 《과감히 싸워 세상을 바꾸겠다.》, 《경제와 민생이 도탄에 빠졌다.》…

피어린 혈투끝에 역적당의 수장자리를 따내고 우쭐해져 입에서 뱀이 나가는지 구렝이가 나가는지도 모르는 황교안.

일고의 론할 여지도 없는 인간추물, 정치시정배의 망언이지만 도적이 도적이야 하는 격의 뻔뻔스러운 궤변에 남조선민심은 황교안의 교활한 정체와 《자유한국당》의 반역적실체를 다시금 절감하고있다.

황교안이 그 얄팍한 입술로 누구의 《잘못된 정책》과 《폭정》을 운운할 체면이 있는가.

법무부 장관, 《국무총리》를 해먹으면서 박근혜의 수족이 되여 그 누구보다 년의 반인민적정책과 폭정에 적극 가담한것이 바로 황교안이다. 더우기 이자는 《특검연장불허》를 비롯한 온갖 오그랑수를 써가며 박근혜역도를 심판하려는 남조선 각계층의 초불투쟁에 도전해나서다 못해 그들에 대한 진압작전까지 모의한 역도년의 특급공범자, 파쑈깡패이다.

박근혜년과 함께 력사의 무덤에 순장되였어야 할 범죄자가 오히려 현 《정권》을 《폭정세력》으로 매도하며 세상을 바꾸겠다고 고아대는것이야말로 만사람의 분노와 조소를 자아내는 비극이 아닐수 없다.

황교안의 히스테리적광기는 《유신》잔당들과 수구보수세력을 등에 업고 박근혜역도의 배후조종을 받으며 보수패당에 대한 남조선 각계층 민심의 단호한 심판과 초불투쟁의 성과를 뒤집어엎으려는 정치쿠데타라는데 그 심각성과 위험성이 있다.

박근혜의 공범자를 당대표로 올려앉히고 파쑈부활을 공공연히 부르짖는 《자유한국당》을 단호히 짓뭉개버리지 않는다면 역도년의 부활과 함께 남조선인민들이 피흘려 쟁취한 전취물들이 말살당하고 남조선사회가 파쑈와 불의가 살판치는 암흑시대로 되돌아갈수밖에 없다.

박근혜년과 몇몇 수급졸개들의 구속으로 적페청산이 끝났다고 방심하는 사이에 황교안역도와 《자유한국당》것들이 세력을 규합하여 초불민심에 정면대결해나서게 된 험악한 사태는 보수역적들을 철저히 박멸하지 않으면 치명적인 화근이 될수 있다는 심각한 교훈을 새겨주고있다.

남조선 각계층은 호시탐탐 복수의 기회만 노리는 초불민심의 주적인 적페세력을 마지막잔당까지 쓸어버리기 위한 투쟁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야 할것이다.

독초는 뿌리채 뽑아버려야 한다.

언론인 림 철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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