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3월 13일 《우리 민족끼리》

 

조국의 하늘가에 끝없이 울려퍼지는 아이들의 행복의 웃음소리

 

이 땅우에 끝없이 울리는 우리 아이들의 행복넘친 웃음소리, 노래소리를 들으며 사람들은 무엇을 생각하는가.

지극한 사랑으로 우리 어린이들을 한품에 안아 따뜻이 보살펴주시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믿음직한 역군들로, 미래의 주인공들로 키워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미래사랑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어린이들에게 이 세상 좋은것을 다 주고싶은것이 나의 마음입니다.》

인류가 기억하고있는 위인들가운데는 후대들에 대한 사랑을 미덕중의 미덕으로 간주한 아이들의 벗, 스승들이 있었다.

그러나 위대한 수령님들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원수님과 같이 조국의 미래, 후대들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신 그런 절세위인을 력사는 일찌기 알지 못한다.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높아야 온 나라가 밝아진다.

아이들의 밝은 모습을 볼 때마다 혁명을 끝까지 해야 하겠다는 결심이 더욱 굳어진다.

이렇듯 숭고한 뜻으로 심장의 피를 끓이시는분이 바로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지금도 숭엄히 어려온다.

《세상에 부럼없어라!》는 정말 좋은 구호이라고, 자신께서는 이 구호를 보기만 하여도 수령님과 장군님의 영상이 가슴뜨겁게 안겨온다고 말씀하시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자하신 모습이.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후대관을 그대로 체현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이시기에 가시는 곳마다, 들리시는 곳마다에서 만사람의 심금을 울리는 사랑과 정의 감동깊은 화폭을 펼치고계신다.

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로 자랑높은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에서 울려나오는 학생소년들의 행복의 메아리, 천연산악지대에 일떠선 마식령스키장에 꽃펴나는 아이들의 기쁨의 웃음소리…

이 땅에 펼쳐지고있는 긍지높은 현실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미래사랑이 얼마나 열렬한가를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지금도 우리는 주체103(2014)년 2월 평양시의 육아원과 애육원을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잊을수 없다.

육아원과 애육원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며 부모없는 아이들은 누구보다 정을 그리워한다고, 우리가 부모들을 대신하여 그들을 밝고 바르게 잘 키우자고, 부모없는 설음을 모르고 튼튼하게 자라 나라의 역군이 되게 하자고 당부하시던 경애하는 원수님,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아이들이 즐겨부르는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우리 나라의 그 어디서나 더 높이 울리게 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부모없는 아이들도 우리 혁명의 계승자, 미래의 역군들이라고, 전국의 모든 육아원, 애육원들을 혁명가유자녀들을 키우는 혁명학원수준으로 꾸리자는것이 당의 확고한 결심이라고 하시면서 당에서 풍치수려한 대동강기슭에 평양시의 육아원, 애육원을 새로 마련해주겠다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은 얼마나 가슴뜨거운것이였던가.

《세상에 부럼없어라》,

정녕 그것은 위대한 어버이를 높이 모신 사회주의 내 조국땅에서만 울려나올수 있는 행복의 노래이다.

태양의 빛을 떠나 만물의 소생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듯이 우리 아이들이 누리는 복받은 삶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해빛같이 따사로운 사랑을 떠나 결코 생각할수 없다.

새로 건설된 평양초등학원에 새겨진 이야기 또 얼마나 우리의 가슴을 울려주는것인가.

학원을 찾으신 그날 환한 미소를 지으시며 평양중등학원과 울타리를 사이에 두고 나란히 일떠섰는데 정말 보기 좋다고, 아이들의 동심에 맞게 아기자기하게 건설을 잘했다고 못내 만족해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평양초등학원을 돌아보니 마치 동화세계에 들어갔다 나온것만 같다고, 원아들이 정말 좋아하겠구나 하는 생각에 마음이 즐거워진다고 하시면서 원아들이 행복의 보금자리에서 세상에 부럼없이 마음껏 배우며 강성조선의 믿음직한 역군들로 억세게 자라날수 있게 되였다고, 이곳에서 울려퍼지는 아이들의 웃음소리, 노래소리는 전진하는 사회주의의 힘찬 동음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미래사랑을 정히 받들어 온 나라 아이들을 따뜻이 품에 안아 보살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손길에 떠받들려 일떠선 창조물들은 그 얼마이던가.

정녕 시작은 있어도 끝이 없고 날이 가고 해가 바뀔수록 더욱 뜨거워만지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과 헌신의 자욱이 있어 이 땅에는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나날이 높아가고 그와 더불어 온 나라가 더욱 밝아지고있는것 아니랴.

현대적인 가방용천생산기지를 꾸려놓은 김정숙평양방직공장을 찾으신 그날에는 우리가 만든 멋있는 가방을 메고 웃고떠들며 학교로 오고갈 학생소년들의 모습을 그려보면 마음이 흐뭇하고 즐겁다고 못내 만족해하신분, 민들레학습장공장을 찾으시여서는 공장에서 울리는 생산정상화의 동음은 우리 아이들과 학생들이 부르는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나 같다고 정을 담아 말씀하신분이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이렇듯 후대들의 더 밝은 웃음을 위하여 헌신의 낮과 밤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이시기에 온 나라 아이들은 아버지라 부르며 스스럼없이 그이의 품에 안겨드는것이다.

하기에 앞날의 주인공들인 새 세대들을 행복의 최절정에 세워주시고 이 땅우에 전설같은 이야기를 끊임없이 꽃피워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미래사랑은 남조선인민들속에서 한없는 경탄과 칭송의 목소리가 끝없이 울려나오게 하고있다.

남조선언론들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전국의 어린이들에게 사랑의 당과류와 놀이기구들을 보내주시고 어린 학생들의 편지도 일일이 보아주시며 친필서한까지 보내주신 사실, 어린이들과 귀속말도 나누시고 사랑의 한품에 꼭 껴안아주시는 감동적인 화폭들에 대해 전하면서 김정은최고령도자님의 어린이들에 대한 사랑은 선대지도자들을 련상케 하고있다.》, 《어린이들을 껴안고 쓰다듬는 북지도자의 어린이사랑에 감동을 금할수 없다.》, 김정은최고령도자님의 미래사랑이 한껏 부각되고있다.》고 찬탄을 아끼지 않고있다.

후대들을 위한 위대한 사랑과 빛나는 령도의 자욱을 수놓아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우리 학생소년들의 행복의 웃음소리, 노래소리는 이 땅우에 끝없이 울려퍼질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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