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3월 14일 《우리 민족끼리》

 

인간오작품들의 희대의 정치광대극

 

지난 2월 27일 《자유한국당》것들이 전당대회를 열고 당대표와 5명의 최고위원을 선출하였다.

이로써 《자유한국당》은 지난해 6월 《지방자치제선거》패배의 책임을 지고 당지도부가 총사퇴한 후 비상대책위원회체제로 전환된지 8개월만에 새 지도부를 구성하게 되였다.

이번 전당대회놀음은 력사의 무덤을 향해 질주하는 반역무리들의 가련한 몰골을 적라라하게 드러내보인 희대의 정치광대극이였다.

박근혜의 진때로 매닥질된 황교안이 당대표로 되고 박근혜탄핵으로 쥐몰리듯하던 《태극기부대》무리들이 당지도부를 결정하는 《주력부대》로 활개친 꼴은 극우보수정당으로 전락한 역적당의 추악한 정체를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누가 산송장들을 더 열성껏 찬미하고 누가 상대를 더 피터지게 물어뜯는가에 따라 당대표로, 최고위원으로 선출되는 역적당에 남조선각계가 《도로박근혜당》, 《5. 18망언당》, 《파쑈옹호당》, 《망한당》이라는 오명을 선사한것은 응당하다.

《자유한국당》이야말로 정상적인 사고와 판별력을 상실한 인간오작품들의 집단, 물고뜯는것밖에 모르는 미친개무리이다.

역적당패거리들이 새로운 지도부선출이요, 《쇄신과 변화》요 하며 되살아나보려고 제아무리 발악해도 이미 민심의 준엄한 사형선고를 받은 비참한 운명을 건질수는 없다.

남조선각계층은 대세의 흐름에 역행하여 파쑈와 동족대결을 추구하는 《자유한국당》을 한시바삐 해체해버리기 위한 투쟁에 과감히 떨쳐나서야 한다.

진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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