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3월 10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 서울시민사회단체들 《5. 18망언자》들의 징계를 요구하는 시국선언 발표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3월 7일 서울민중행동 추진위원회가 서울 여의도 《국회》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5. 18망언》을 내뱉은 《자유한국당》의 김진태, 김순례, 리종명의원 등의 징계를 《국회》륜리위원회에 요구하는 시국선언문을 발표하였다.

단체는 선언문을 통해 국민들은 소위 《5. 18진상규명공청회》를 주관하고 막말을 일삼은 《자유한국당》의원 3명에 대한 의원직제명을 요구하지만 적페정당은 자체징계마저 지연하고있다고 강력히 비판하였다.

또한 사회의 민주화와 조선반도평화흐름에 역행하는 《자유한국당》의 망동을 가만히 보고만 있을수 없다고 하면서 《5. 18망언자》들의 의원직을 즉시 박탈하고 《5. 18학살력사외곡처벌법》을 제정할것을 요구하였다.

끝으로 《자유한국당》이 하루라도 더 존재하는것은 민주화의 심각한 외곡이라고 하면서 현 당국이 정치계에 퍼져있는 적페를 완전히 청산해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이 선언문에는 서울지역의 로동조합, 시민사회단체, 진보정당, 풀뿌리조직 등 279개 단체가 련명동의하였으며 이것은 박근혜퇴진시국선언이후 최대규모라고 언론들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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