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3월 10일 《우리 민족끼리》

 

전쟁반대평화실현국민행동 《방위비분담금협정》승인과정의 중단을 강력히 요구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3월 5일 민주로총, 《한국진보련대》, 민중당 등 30여개의 시민사회단체들로 구성된 전쟁반대평화실현국민행동이 성명을 발표하여 남조선과 미국간의 서명,《국회》비준동의 등 제10차 《방위비분담금협정》승인과정의 중단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전쟁반대평화실현국민행동은 이날 성명을 통해 《방위비분담금》은 그 시작부터 오직 미국만을 위한 종속적인 제도라고 지적하였다.

계속하여 조선반도의 전쟁위기가 고조되였던 시기보다도 더 높은 《방위비분담금》의 인상은 평화정착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강조하였다. 그러면서 《방위비분담금》을 증액하면 미국에게는 좋겠지만 그렇다고 평화가 오는건 아니라고 하면서 조선반도의 평화는 력사적인 북남선언들을 철저히 리행할 때에만 찾아오게 된다고 토로하였다.

끝으로 현 당국과 《국회》가 국민의 뜻을 받들어 평화에 역행하는 부당한 《방위비분담금협정》의 비준을 거부해야 한다고 강력히 요구하였다.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9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