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3월 9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의 620여개 시민단체들 5. 18망언관련자들을 엄벌에 처할것을 강력히 요구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3월 5일 민주로동조합총련맹, 《한국진보련대》, 5. 18기념재단 등 620여개 진보운동단체들로 구성된 《5. 18외곡모독망언 의원제명, 5. 18학살외곡처벌법제정촉구 전국시국회의》가 서울시 종로구 《글로벌쎈터》에서 《2차 시국회의》를 열고 《자유한국당》의 김진태, 김순례를 비롯한 5. 18망언관련자들을 엄벌에 처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참가자들은 5. 18망언이 나온지 벌써 한달이 되여오지만 아직도 범죄자들은 아무런 처벌을 받지 않은채 거리를 뻐젓이 활보하고있다고 격분을 토로하였다.

그들은 망언토론회 기획자인 김진태가 당대표선거에 나와 자기의 책임을 부인하고 《5. 18유공자》들을 《괴물》로 매도한 김순례가 최고위원직에 당선되는 등 《자유한국당》은 징계는 커녕 조그마한 책임의식도 전혀 느끼지 않고있다고 비난하였다.

또한 《자유한국당》 대표로 당선된 황교안은 《징계》와 의원직제명을 《약속》하는 대신 그들의 시대착오적인 인식에 《유공자조사》가 필요하다는 식으로 영합하는 행태를 보이기까지 했다고 비난하며 《자유한국당》은 두고두고 국민들에게 해를 끼치는 《민페정당》이라고 목소리를 높이였다.

단체는 9일 광화문광장에서 5. 18망언관련자들을 엄벌에 처할것을 요구하는 초불집회를 개최하고 오는 23일에는 제2차 범국민대회를 열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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